구로구가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 구로구민회관에서 방송인 박경림 씨를 초청해 명사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공감과 소통으로 풍요로워지는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강연자인 박경림 씨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을 전공하고 ‘올해의 브랜드 대상’ MC 부문을 수상했으며, 채널A 「몸으로 보는 세상 아모르바디」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방송인다.이번 강연에서는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
구로구가 주민들이 환경도서를 읽고 기후위기와 환경보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환경도서 독후감 챌린지’를 개최한다. 챌린지는 구로구 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며, 환경도서를 매개로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9월 30일까지 선정된 환경도서 28종 가운데 한 권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독후감은 A4 용지 기준 1/2매(원고지 500
구로구가 ‘기후행동 실천서약 및 에코마일리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당초 7월 말에서 8월 31일까지 한 달 연장한다. 구는 더 많은 구민의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에코마일리지 신규회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벤트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에코마일리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로, 구로구는 구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신규가입 이벤트를 마련했다.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2050
구로구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할 2027년 민관협치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소공론장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소공론장은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 주민제안 공모와 7월 4일 열린 대공론장에서 발굴된 의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민관협치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소공론장은 8월 12일과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신관 2층 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1회차는 △민관협치 △교통안전 △청년 △문화도서관을 주제로, 2회차는 △아동복지 △디지털 상생 △도시안
■강남 ▲곽종훈 ▲김은진 ▲박혜진 ▲최정우■강동 ▲박푸른 이상덕■강서 ▲강나루 ▲강성률 ▲고현주 ▲구본하 ▲김민준▲김은령■강서 ▲김해진■관악 ▲박지원 ▲한지원■구로 ▲강한나 ▲김미림 ▲우가람 ▲이해성 ▲최지우■금천 ▲김한슬 ▲배경환■남대문 ▲김선화 ▲신동진 ▲제은아 ▲한승아■노원 ▲곽정은 ▲구현정 ▲김은정 ▲박현철■도봉 ▲김상천 ▲김지안 ▲정해원 ▲차용희■동대문 ▲박찬송 ▲이윤미■동작 ▲구용모 ▲김성진 ▲서효정■마포 ▲김명선 ▲김정범 ▲문지홍 ▲백지원 ▲양인환 ▲연성준■반포 ▲박지화 ▲어수임 ▲이미진 ▲차정미■삼성
구로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길에 오르는 주민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2026년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장거리 운행이 예상되는 관내 주민의 자가용을 대상으로 차량의 기본 작동상태와 주요 부품 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소모품을 보충·교체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구청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주민이 소유한 승용차 및 승합차 등 자가용이며
구로구가 재개발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투명한 추진을 위해 ‘동의서 번호부여 등 세부절차 개선계획’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이번 개선안은 신속통합기획 등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동의서 연번부여와 주민자율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절차를 명확히 해 주민 혼란을 줄이고 사업 추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동의서 번호부여 신청인 자격 요건 강화 △토지등소유자 추천 기준 마련 △동의서 번호부여 전 적정구역계 사전 검토 △주민자율 추진위원회 구성 절차 표준화 △동의서 작성·날인 및 유
구로구가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재단과 협력을 이어간다.구는 25일 오전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재단법인 명문, 구로희망복지재단과 '2026 구로구 청년복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4년 첫 업무협약을 맺은 뒤 시작한 이 사업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이번에 재단법인 명문이 기탁한 성금 2,700만 원은 협약에 따라 구로희망복지재단을 통해 ‘첫 시작 동행 패키지’ 사업에 전액 사용된다.‘첫 시작 동행 패키지’는 취업을 준비하는 관내 18~35세 저
구로구가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구청 본관 5층 강당에서 관내 학부모와 관심 있는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SPO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안전한 학교생활 알아보기’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청소년 범죄 유형이 다양화되고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등 디지털 범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학생들의 범죄 예방 의식을 높이고,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위험 신호를 살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예방 및 대응 방법을 안내해 안전한 학교생활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구로구가 무더운 여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공간 ‘다락’에서 8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화공간 다락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신도림과 오류동 두 곳에서 운영된다. 공연과 전시, 문화체험, 영화 상영을 비롯해 학습·독서와 휴식을 위한 공간도 갖추고 있다.올해는 계절에 어울리는 체험과 친환경 활동, 가족 참여형 체험, 요리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이번 8월 체험은 오는 22일 오류동 다락과 29일 신도림 다락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두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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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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