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축산업 경쟁력 확보…축종별 이슈 적극 대응” 한우, 신사업 우량암소 ‘수정란센터’…낙농, ‘생산기반안정’ 초점 농정활동 손익, 기금·종돈 사업소 경영개선을…계란·염소 공동브랜드 사업 ‘활성화’ 농협축산지원부는 올해 미션을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업 경쟁력 확보’로 정했다. 핵심 추진 과제는 한우 우량암소 수정란
김해시복지재단이 미래 복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김해시 복지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사업 계획을 20일 발표했다.주요 과제는 중장기 실행계획 수립, 운영 전문성 강화 연구 용역, 다분야 전문직원 협력 기반 공모사업 추진, 디지털 전환을 통한 스마트 복지 환경 조성, 지속가능성
경남교육청은 ‘2026년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도내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에 안내했다.이번 계획은 학교 안전사고 예방 계획과 안전관리 실행계획을 하나로 통합해 예방 중심 현장 대응 체계 구축에 초점을 뒀다.6대 중점 과제는 △안전관리 지능화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 정비 △실
경북도는 지난 30일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시상식에서 도내 연구기관의 연구과제 2건이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포항공과대학교 장진아 교수의 ‘심장 내 세부 구조 및 비틀림 기능 모사를 위한 바이오프린팅 기술기반조직 조립 기술개발’과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중심이 된‘배양육, 식품소재로 더 안전하게! 축종별 전용배지로 품질과 가격 모두 혁신’이다. 이번 시상식은 과학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한 국가
AI 언어 데이터 전문 기업 플리토가 2월 2일 공시를 통해 국책과제 '글로벌 프런티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과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전담하며, 업스테이지가 주관하고 플리토를 포함한 5개 업체가 참여한다.과제명은 '글로벌 프런티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한 대규모 다국어·멀티도메인 데이터'로,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행된다. 총 사업비는 23억1833만4000원이며, 이 중 정부출연금은 17억5000만원이다. 플리토는 11억90
UNIST는 노바투스대학원 수업 과제로 수행한 팀 프로젝트가 정부 지원 ‘AI솔루션 개발·실증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연구비는 약 10억2000만원이다. UNIST 노바투스대학원 팀 프로젝트 수업에서 산업인공지능 프로그램 소속 학생 3명은 각자가 몸담은 현장에서 겪은 문제를 공유했다. 수업 과정에서는 기술 구조 설계와 함께 사업화 가능성까지 단계적으로 검토가 이뤄졌다. 문제 정의와 기술 구상을 토대로 정부지원사업에 도전했고, 과제는 온톨로지와 검색증강생성 서비스 기
CJ프레시웨이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10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외식업 식자재 주문 플랫폼 '마켓보로'를 인수하며 장기 수익성 확보에 나섰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조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는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이같은 성과는 유통과 급식 전 부문에서 수익성 중심 모델을 강화했고,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 결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실제 CJ프레시웨이의 지난해 온
오픈AI가 챗GPT를 광고 플랫폼으로 키워 2030년까지 250억달러 시장을 구축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고 23일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 현재 챗GPT 광고는 미국 사용자 대상으로 일부 브랜드에 한정된 상태다. 예를 들어, 댈러스 숙소를 찾는 사용자에게 에어비앤비 광고가 노출되거나, 유모차를 검색하는 임산부에게 관련 제품 광고가 표시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런 초기 모델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광고 전문가들은 오픈AI가 메타·구글·아마존처럼 데이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고 있는 ‘2026년도 환경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가 오는 23일까지 접수를 마감 한다. 이번 공모의 대상 과제는 △탄소중립 이행기반 강화 △기후위기 대응 물관리 △순환경제 활성화 △환경보건·화학 안전망 구축 등 4대 중점영역에 포함된 22개 사업 79개 과제이며, 정부 지원금 약 1,100억원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이행기반 강화 영역에서는 19개의 과제에 351억원을 지원해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지원할 예정이다.냉매의 회수‧재생‧파괴 기술 확보를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다보스포럼에서 참석한다. 산업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 참석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다보스포럼은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70여개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한다. 협력 강화, 글로벌 무역투자 활성화, 신성장동력 발굴 등 글로벌 현안을 논의한다. 5대 글로벌 과제는 경쟁 심화 시대의 협력,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인재 투자, 혁신의 확장과 책임있는 적용, 지구환경적 한계 내 번영 구축이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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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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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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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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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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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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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는 동탄6동 법정동인 ‘오산동’ 이름을 ‘여울동’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 건의안이 13일 화성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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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치가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 송구스럽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 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드리기만 하고 있어 참 송구스럽고 마음 아프다"며 한탄해 눈길을 끌고 있다.한 전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명절 연휴 잘 시작하셨나"라고 인사를 건네며"국민들 모두 각각의 이유로 걱정하시는 일들 참 많으실 것"이라고 봤다.이어 "몇 주간 참 날씨가 추웠는데, 언제 추웠냐는 듯이 날씨가 따뜻해졌다"며 "저는 결국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희망을 품엇다. 한 전 대표는 "추운 날도, 따뜻한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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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지난해 해양오염사고 5건…유출량 증가에도 "심각한 수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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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할 해역에서 총 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등 오염물질 96.1ℓ가 유출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사고 건수는 2건, 유출량은 226%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체 유출량은 소량 수준으로, 해양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분석됐다.사고 발생 지역을 보면 선박 통항량이 많은 주문진항 인근 해상에서 2건이 발생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항만 주변의 선박 밀집도와 작업 빈도가 사고 발생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오염원별로는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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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40%인 정원오 구청장, 36%인 오세훈 시장 앞서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1명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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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야산·공한지 등 방치폐기물 집중 수거
제주시는 올해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야산·공한지 등에 방치된 폐기물 약 500톤을 집중 수거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집중 수거는 인적인 드문 공유지에 방치된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그동안 방치폐기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 3년간 8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약 1,950톤의 방치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올해도 예산을 투입해 정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사유지 내 방치폐기물에 대해서는 ‘청결유지명령’을 통해 처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