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약으로 "영천시 관내 파크골프장에 야...
김재욱 기자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정책릴레이 15번째 공약으로 '영주시민운동장 일원 스포츠타운 조성 구상&...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핵심 징검다리로 '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전주 유치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김산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 생활안정 지원금 10만 원' 추가 지급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
오중기 “경북 전역 성장동력 확대” 의지…민주당, 맞춤형 공약으로 선거전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경주를 찾아 오중기 경북도지사 예비...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안동 시민을 하나로 묶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공약으로 ‘안동 K-4 리그 시민 축구단 창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민구단 창단은 연간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무국 4명, 코치진 3명, 선수단 25명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다. 구단은 지자체 출연의 사단·재단법인 형태로 설
국민의힘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가 1호 공약으로 ‘신 야간경제 활성화’를 발표했다.신 야간경제는 도시의 밤 시간을 활용해 소비·문화·관광·교통·일자리를 활성화하는 경제 전략이다.조 후보는 과학산업, 복지·교육, 스마트안전, 친환경 녹색성장, 문화·관광·체육 등을 아우르는 종합 비전을 제시했다.특히 유성온천 일원과 엑스포과학공원을 중심으로 야경·축제·특화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육성해 “밤이 즐거운 체류형 관광도시 유성을 만들겠다
충북시민단체가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 후보자들에게 지역발전 현안의 공약 채택을 요구했다.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등 10개 단체로 구성된 충북발전범도민운동기구는 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충북차원의 균형발전과 산적한 지역현안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합리적 대안을 공약으로 제시하라”고 요구했다.이 단체는 “지방자치는 여전히 과도한 중앙집권체제에 갇혀 지방분권체제로 전환하지 못해 제한적 지방자치에 머물러 있다”며 “비수도권은 과부족으로 빈사상태에 빠지는 심각한 국가적 위기의 상황”이
김성근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9일 충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주시 호암동 유휴부지를 활용한 `호암미래교육문화센터' 건립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김 예비후보는 “호암동 1079번지 일대는 남한강초, 예성여중 등 2300여명의 학생이 생활하는 교육 밀집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유휴 부지로 방치된 채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각종 민원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김 후보는 또 “남한강초는 운동장이 협소해 기본적인 체육활동조차 어려운 현실로, 이는 단순한 정비가 아닌 교육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충북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들이 자신의 신념이나 교육철학이 담긴 다양한 정책과 공약을 앞세워 표밭을 누비며 표심을 훑고 있다.재선에 도전하는 윤건영 예비후보는 7일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지속 가능한 공감 동행교육의 비전 아래 실용·포용·안심·상생의 가치를 더하겠다”고 정책비전을 발표했다.윤 후보는 “충북교육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한 미래교육으로 만드는 한편 실력다짐 충북교육의 성과를 확대하면서 몸 활동·독서 활동·학력·인성교육을 더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인공지능 리터러시 강화 및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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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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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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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중개형 ISA 순입금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이 중개형 ISA 계좌에 순입금 시 최대 100만 원 리워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한화투자증권은 6월 30일까지 ‘저축에서 투자로! 중개형 ISA 순입금 이벤트’를 실시한다.11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으로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이나 휴면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타사 중개형 ISA 계좌를 보유한 고객도 이수 전용 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영업점 유잔고 고객, 유관리자 고객, 정상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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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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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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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1분기 역대 최고 매출…영업이익 2.2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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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이 2배 이상 급증하는 성과를 거두며 본격적인 수익성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롯데관광개발은 14일 공시한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62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1% 증가하며 처음으로 1분기 기준 1500억원대를 돌파했다.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130억원에서 올해 288억원으로 121% 급증했다.영업이익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4년 1분기 8.3%였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0.7%, 올해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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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신용한 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 초청정책 제언 간담회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는 14일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를 초청해 ‘충북 혁신형 중소기업 성장 정책 제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는 신용한 후보에게 기술혁신기업 성장을 위한 7대 정책 과제가 담긴 정책 제언집을 전달하고 차기 도정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정책 제언에 담긴 주요 내용은 △충북형 기술혁신기업 성장패키지 사업 신설 및 기술혁신 정책협의체 설치 △충북창업펀드 내 기술혁신기업 스케일업 트랙 신설 △충북 전용 R&D 바우처 신설 △충북 기술닥터 119 도입 △청년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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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외이사 윤리강령 개정…"인사·투자 개입 금지" 명문화
KT 이사회가 사외이사의 인사·사업·투자 개입을 금지하는 내용을 윤리강령에 명문화했다.지난달 대표이사 경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손질한 데 이어 지배구조 쇄신 작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KT 이사회는 14일 사외이사 윤리강령에 "사외이사는 회사의 인사·사업·투자 등과 관련해 공정성 또는 독립성을 저해하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신설했다고 밝혔다.KT 이사회는 윤리강령 개정과 함께 사외이사들이 반기마다 '사외이사 윤리실천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준수 여부를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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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안전리더 중심의 대·중소 상생 합동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는 14일 청주 소재 ㈜원건설 청주테크노폴리스 주상복합 건설현장에서 건설업 안전리더 중심 대·중소 상생 안전문화 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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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의 오류에서 배우는 청렴의 지혜
우리는 종종 과거의 노력이 아까워 잘못된 길임을 알면서도 발을 떼지 못하곤 한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콩코드의 오류', 즉 매몰비용의 함정이라 한다.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 사업이 막대한 손실을 예견하고도 지금까지 들인 돈과 시간이 아까워 투자를 지속하다 결국 파산에 이른 데서 유래한 것이다. 이는 우리 사회의 청렴 문제와도 궤를 같이한다.청렴을 저해하는 비리나 부패의 시작은 작은 호의나 사소한 편의 제공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이 흘러 그 관계가 깊어지고 서로 주고받은 '정'과 '이익'이 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