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수 천안시장은 3일 “공급자 중심의 수사적인 행정 언어를 지양하고, 시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직관적인 정보 전달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민이 알고 싶어 하는 핵심은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다.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성과와 현황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행정의 의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함께 ‘365일 공공시설 확대 개방’, ‘천안사랑카드 발행 확대’ 등 8월부터 달라지는 생활밀착형 정책들이 부서별로 산발적으로 전달
충남 천안시가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한도를 확대한다. 천안시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한도를 기존 월 30만 원에서 월 40만 원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추석이 있는 9월에는 한시적으로 월 50만 원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8월과 10~12월에는 월 최대 4만 6000원, 9월에는 월 최대 5만 50
천안시가 장기화된 고물가와 고금리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8~ 12월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한도를 상향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따라 시민 체감형 민생안정 정책을 추진, 캐시백 지급한도를 기존 월 30만 원에서 월 40만 원으로 확대한다. 추석 명절이 있는 9월에는 월 50만 원까지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천안사랑카드 이용자는 8월과 10~ 12월에는 월 최대 4만 6,000원, 9월에는 월 최대 5만 5,000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지역화폐 증액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핵심 민생 공약으로 내걸었던 장기수 천안시장의 약속이 취임 1개월 만에 결실을 맺는다. 충남 천안시는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한도를 대폭 상향한다고 밝혔다.29일 천안시에 따르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한도를 기존 월 30만 원에서 월 40만 원으로 확대 운영한다. 특히 추석 명절이 포함된 9월 한 달간은 명절 경기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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