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가 경영평가 쇄신을 위한 비상관리체계에 들어갔다.충북개발공사는 지난 11일 김순구 사장 주재로 2026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분석 및 점검을 위한 긴급회의를 열고, 경영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쇄신과 2027년 경영평가 반등을 위한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공사는 이날 2027년 최고등급 달성을 위한 100일 혁신 계획'을 설정하고 재무·경영효율, 안전사고, 청렴도 등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올해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특히 분양·매각실적과 주요 재무지표에 대
충북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부진을 계기로 재무·안전·조직 전반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충북개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2027년 평가 반등을 목표로 전사적인 경영혁신을 추진한다고 어제 밝혔다.2025년도 실적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공사는 ‘마’ 등급을 받았다. 경기침체와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용지 매각 부진을 비롯해 일부 계약 해지에 따른 당기순손실, 소규모 수탁 건설현장 동시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등이 주요 원인으로
중부뉴스통신 = 군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 하수도 분야에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하며,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최고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10일 경주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100개 시·군·구 지방공단을 대상으로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의 경영 전략, 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지방공기업을 선도하는 우수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공단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경영평가 가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영성과를 인정받으
대구교통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도시철도 분야 최초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3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안전관리 등 경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공사는 도시철도 분야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
대구교통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도시철도 분야 최초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3개...
천안시는 행정안전부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년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지방공기업의 책임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상·하수도 분야는 격년제로 평가가 진행되며, 기초 지자체 하수도 분야는 도 평가대상으로 분류되어 기관의 경
행정안전부 총괄 및 경기도 실시 체계로 진행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안성시 하수도 공기업은 총점 88.56점으로 ‘나’등급 성적표를 받았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7위 기록이다. 도농복합시 그룹 내에서는 1위 자리에 올랐다.지표 상승 곡선은 가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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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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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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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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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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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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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풍물산,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주권매매거래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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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개 항만공사 노조 “통합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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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현대인을 위한 직업, ‘바른수면 관리사’에 주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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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 일자리로 하나 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8일 오전 10시에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 및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간 인재 이동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광역이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해당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 등 총 125억 원을 투입해 ▲인재이음 ▲정주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