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정책을 플랫폼 삼은 영암군민의 10억 규모 상부상조가 2025년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었다.영암군민이 영암군민을 돕는 ‘영암형 천사펀드’ ‘미래교육재단 인재육성기금’ ‘민간 복지 나눔’이 괄목할 성과를 올린 것.이런 지역사회의 상부상조가, 500년 전통의 구림대동계 정신을 이으며 영암형 사회연대경제 모델로 뿌리내리고 있다고 영암군은 보고 있다.먼저, 영암형 사회적 금융 천사펀드는 지난해 35명의 영암군민에게 1억7,500만원을 대출했다.무이자·무보증·무담보의 3무 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가구당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