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 연휴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여행을 가는 것도 좋지만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여하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볼 필요도 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광복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고래박물관에서는 광복절 당일인 15일 대한 독립 만세 삼창과 마술쇼가 진행된다. 15~16일에는 ‘광복! 고래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야외 체험마당’을 통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태극기를 주제로 한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실내 어린이 체험실에서는 1
용인특례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 ▲전통시장 ▲종합여객시설 ▲공연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4곳이다.시는 안전 점검팀과 시설관리부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건축물 구조 안전 ▲전기 설비와 승강기 상태 ▲소화설비 정상 작동 여부 ▲피난 탈출구 물건 적치와 폐쇄 행위 등을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집중 점검한다.
광복절 연휴를 앞두고 충북 단양이 폭염을 피해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쿨캉스’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양에는 아쿠아리움부터 생태체험 공간, 천연동굴과 역사문화시설까지 무더위를 피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가 마련돼 있다. 대표적인 실내 관광지는 다누리아쿠아리움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전시시설로 국내외 다양한 민물고기와 수생생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지난해 확장 개관으로 전시·체험 공간도 한층 풍성해졌다. 단양 북부권에서는 북벽 물고기정원이 새
  천안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공백 없는 종합 안내를 추진하고 시민 불편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한다. 재난관리 체계 운영, 물가안정 및 내수 활성화, 교통·안전 체계 등 8개 분야 18개 부서에서 하루 평균 40여 명씩 총 163명의 직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경찰, 소방 등 8개 유관기관과 협업 근무 체계를 운영해, 긴급 상황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 연휴 중 생활민원은 천안시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양지공원 특별관리대책을 시행한다. 연휴 기간 3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내 인력을 늘리고 방문객 분산을 유도하기 위함이다.제주도는 봉안당 안내 요원과 주차 안내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고,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양지공원 입구와 516도로에는 자치경찰단을 배치할 예정이다.추석 당일인 25일에는 방문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화장로 운영을 멈추고, 특별관리 기간에는 인력을 추가해 고인 위치 안내와 시설 환경정비에 투입할 계획이다.제례실은 연휴 기간 이
경기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가 시행 중인 옥정~포천선과 도봉산~옥정선 철도건설현장 6개 공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와 건설근로자 임금·각종 대금 지급 실태를 종합점검한다.점검 대상은 옥정~포천선 1·2·3공구와 도봉산~옥정선 1·2·3공구다. 도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사전점검과 현장점검을 병행한다.사전점검에서는 비상연락망과 비상대책 수립 여부를 비롯해 침수 등에 대비한 자재와 소방 자재 확보 상태, 교통정체 대비 시설 조치, 일기예보 관리 여부 등을 확인한다
LG유플러스가 추석을 앞두고 멤버십 혜택을 장보기와 나들이, 외식 분야로 넓힌다. 명절 준비 과정에서 식품과 생필품 구매 수요가 커지는 점을 반영해 먹거리 중심 쇼핑 혜택을 강화하고 장기고객을 위한 초청 행사도 마련했다.7일 LG유플러스는 9월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에서 총 53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추석 연휴를 앞둔 고객 수요를 고려해 쇼핑, 문화, 외식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규 제휴사도 추가됐다. LG유플러스는 이달 유플투쁠에 유니스터디, ‘우파루 오딧세이’, 인천공항 고
22대 국회 후반기 정기국회가 7~8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이어 9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대정부 질문에서 여야가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6일 국회 의사일정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정치 현안부터 경제, 외교·안보 이슈 등을 놓고 전방위로 격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14일부터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사청문회 슈퍼위크가 펼쳐진다. 대정부 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를 점검하는 동시에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은 우선 부동산 문제와 관련
서귀포시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0월 8일까지 30일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중점관리에 나선다. 이번 관리는 연휴 기간 오염물질 불법 배출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관내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 79개소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하고, 이 중 환경관리가 취약하거나 최근 2년간 위반 이력이 있는 사업장 10개소에 대해서는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아울러 사업장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예방부터 현장 감시, 사후 지원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올레길과 해안가, 오름, 야간 골목상권 등 도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생활 현장의 순찰을 강화한다.자치경찰단은 지난 8월 28일부터 추석 연휴까지 한 달간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 안전도 제고를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특별치안활동에는 기존 외근 인력뿐만 아니라 내근 가용인력까지 현장에 추가 배치해 자체 비상 2단계에 준하는 고강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이에 따라 30일간 연인원 160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순찰과 안전점검을 강화한다.순찰은 올레길과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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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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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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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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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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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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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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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도농상생발전연구회, 산불 이후 회복·재생전략 연구 착수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농상생발전연구회는 9월 9일 안동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산불 이후 회복 및 재생전략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과 안동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연구 추진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지난해 안동 대형산불 이후 지역의 실질적인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연구는 산림 복구뿐만 아니라 주민 생활과 정주여건, 지역경제 등 산불 피해 전반을 살펴보고 안동의 여건에 맞는 중장기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연구회는 용역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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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초고령화 어디까지 왔나…농협 수협, 농가 고령화 51.3%, 세대교체 해법은
농가 인구 고령화율 51.3%, 수협 조합원 고령화율 75.3%. 농어촌 초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년농 정착과 경영이양, 농어업 세대교체 정책의 핵심 쟁점을 분석했다.농어촌의 초고령화가 농어업 생산기반을 위협하면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청년 유입에서 ‘정착과 세대교체’로 옮겨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농가 인구 고령화율은 51.3%, 수협 조합원 고령화율은 75.3%에 달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청년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령 농어업인의 은퇴·경영이양을 하나의 정책 구조로 연결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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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동청도농협 산지종합유통센터 준공식 개최
청도군 동청도농협 산지종합유통센터 준공식이 지난 9일 동청도농협유통센터에서 관계자와 지역 농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동청도농협 산지종합유통센터는 농업인 교육과 농산물 선별·저장·유통 기능을 갖춘 복합 유통 거점으로, 지역 농산물의 상품성과 유통 효율을 높이는 기반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동청도농협 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에는 2024년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 지원사업과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사업 등 공모에 선정돼 국비·도비·군비 총 25억원이 투입됐다.특히 이번 산지종합유통센터 준공으로 포도, 감, 산딸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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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2026년도 제1회 추경안 의결
문경시의회는 9월 8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남기호 의원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 농정 대책 촉구’를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응한 농정 대책 마련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임휘철 의원은 ‘변화와 혁신, 때가 되었습니다’를 주제로 주흘산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관광테마열차, 문경관광공사 등 주요 현안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결론 도출과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