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46개소를 대상으로 엄정한 지도·점검과 예방 행정을 병행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배출시설 설치 허가사항과의 일치 여부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특별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2025년 신규 시책으로 도입한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 컨설팅’의 대상 분야를 기존의 대기폐수배출시설,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에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소음·진동배출시설, 기타수질오염원 사업장까지 확대한다.또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기에 앞서 1월 중 배출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