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사랑 나눔에 나섰다.LS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 생계 지원을 비롯해 교육과 주거 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체계 강화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LS그룹은 사랑의열매와 협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