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026년 디지털윤리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NIA는 유아·청소년·교사·학부모 등 전 국민 디지털 역기능 대응 역량을 키우고 건전한 디지털 이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디지털윤리 교육을 추진해 왔다.이번 모집은 유아부터 청소년, 학부모, 교원 등 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대학생·고령자 등 일반성인, 군인, 직장인 등은 3월 이후 수시 모집으로 교육을 진행한다.올해 희망학교 모집은 약 1800개 학교, 1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