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자월면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소이작도를 시작으로 ‘2026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자월면 전역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85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조리·전달하는 나눔 활동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영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옹진군 새마을부녀회 임원과 회원,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모여 식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정성껏 조리했으며, 완성된 밑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