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양군은 6일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로부터 영양군 금고계약에 따른 협력사업비 7,500만 원 및 제휴카드 적립기금 2,374만 원을
중부뉴스통신 = 사천시는 4일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갖고 9천 9백여만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시장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박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인 보청기 구입비 지원사업
인천광역시는 외국인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하여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3일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강당에서 신한은행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재 인천시에는 약 16만 9천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인 주민 수*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외국인 주민 수: 경기도 845,074명, 서울 450,888명,충남 169,245명, 인천 169,219명또한 금융감독원자료*에 따르면, 금융범죄 단속 강화로
홍성군이 2026년 1월 충남도 내 딸기 수출액 1위를 달성하며 ‘K-딸기’ 수출의 새로운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최근 발표된 한국무역통계 ‘지자체 수출입’자료에 따르면, 홍성군은 2026년 1월 한 달간 33만 9천 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의 충남 딸기 주산지인 논산시를 제친 결과로, 전국 지자체 순위에서도 경남 진주, 사천 등 쟁쟁한 지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전국 5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군의 이 같은 성과는 ‘설향’ 위주의 단일 품종
곽용완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0일 오전 11시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의회 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곽 예비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결과로!’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위기에 처한 합천의 재도약을 이끌 적임자임을 천명했다.곽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합천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아오며 지역의 변화를 몸소 겪어왔지만, 최근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는 심각한 수준”이라며, “2026년 1월 기준 3만 9천 명 선이 무너질 위기에 처한 합천을 위해 더
브랜드501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멜락신의 ‘필샷 고마쥬 앰플’이 북미 아마존 ‘Facial Peels’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순위 상단에 진입했다.해당 제품은 필링과 앰플 기능을 결합한 스킨케어 제품이다.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아마존 상위 25개 제품의 평균 리뷰 수가 약 6만 9천 건인 것과 비교해 해당 제품은 약 8천 건의 리뷰로 해당 순위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의 브랜드 인지도나 장기적인 리뷰 축적 외에 다른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업체 관계자는 "주요 유
오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 원 인상된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외교부의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조치로,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 기준 58면은 기존 5만 원에서 5만 2천 원으로, 26면은 4만 7천 원에서 4만 9천 원으로 각각 조정된다.이번 수수료 인상은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제조 및 발급 원가 상승으로 누적 적자가 발생함에 따라 결정됐다. 정부는 국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 범위인 2천 원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다.여권 발급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오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 원 인상된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외교부의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조치로,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 기준 58면은 기존 5만 원에서 5만 2천 원으로, 26면은 4만 7천 원에서 4만 9천 원으로 각각 조정된다.이번 수수료 인상은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제조 및 발급 원가 상승으로 누적 적자가 발생함에 따라 결정됐다. 정부는 국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 범위인 2천 원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다.여권 발급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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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반발 확산"…한의사들 국토부 앞 시위 이어가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치료기간을 8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한의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의사들은 해당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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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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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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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양당 합당 무산' 인사로 찍힌 강득구, 조국에 "내 지역구서 붙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안양 만안구로 직접 오시라. 정정당당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자"고 했다. 오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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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세계한인회장대회 사상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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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장 내 마련된 달집에는 참가자들의 소원을 담은 소원지들이 가득 나붙어 눈길을 끌었다.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은 달집 앞 소원지에 올 한해 가족들의 건강 등을 기원하며 정성스럽게 소원지를 적어놓았다. 이날 밤 시간대에는 13일에 이어 횃불대행진과 함께, 정성껏 적은 소원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며 희망을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가 다시 펼쳐졌다. 당초 9개 달집을 태우는 것으로 예정됐지만, 불티 날림에 따른 화재 위험을 고려해 1개만 태우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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