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2차 사업으로 국비 13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해당 사업의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관내 석유화학기업 근로자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80만 원을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결정된다.  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19, C20, C22 업종인 관내 기업 재직 근로자다.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충남 김’이 대만에서도 통했다. 도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린 ‘2026 푸드 타이베이’에 참가해 총 173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8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푸드 타이베이는 대만 대외무역발전위원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식품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푸드테크 타이베이와 타이베이 팩 등 관련 산업 전시회가 함께 열렸으며, 전 세계 18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도는 박람회 기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
2주전
경기 침체로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철강업 및 유관 산업 재직 근로자를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재직근로자 고용안정 지원사업'에 대한 찾아가는 접수처와 맞춤형 설명회가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올 4월 16일 이후 동구를 비롯한 인천지역 소재 철강업 및 전후방 산업에 재직 중인 상용직 근로자다.지원금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전액 본인 명의의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1회 지급된다. 전체 지원 규모 3,300명 중 90%인 2,970명을 고용위기 지역인 동구 관내 기업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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