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에서 ‘충남형 농어촌 기본소득’을 추진하자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충남도의회 김영권 의원은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농어촌을 위해 기존 ‘농어민수당’을 한 단계 발전시킨 ‘충남형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정책을 전면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2020년 농어민수당 도입 당시 2인 이상 가구 기준 1인당 연 45만 원이 책정된 이후 6년째 제자리걸음”이라며 “그 사이 물가와 비료·사료·농약 등 농업 생산비와 인건비, 운송비는 크게
충남 청양군이 지난 1일부터 1차 지급을 시작한 ‘2026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의 정규 신청 기간에 부득이하게 누락된 대상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추가 신청 접수에 나선다. 이번 추가 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1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2026년 농어민 수당 정규 신청 기간에 신청을 놓친 누락자들로,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농어업인이다. 주요 자격 요건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하여 충청남도 내에 주민 등록을 두고 있는 자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하여 농업경영체 등록을
김만식 기자 = 공주시는 올해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오는 24일부터 관내 농어민 1만 7129명에게 총 102억 원 규모로 지급한다고 19일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이 1일부터 2026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지역 내 농어업인 1만 631명을 대상으로 지급에 나섰다고 밝혔다.충청남도
충남 홍성군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농어민수당을 20일부터 선불카드로 지급하기 시작했다. 지급 대상자는 지난 2월부터 신청을 받아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된 1만 7,280명이다. 지원 대상은 수당 신청 전년도인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대상자 확정일까지 계속해서 충남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해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자로,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충남 청양군이 1일부터 2026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지역 내 농어업인 1만 631명을 대상으로 지급에 나섰다.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가구당 구성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80만 원 ▲2인 가구 이상은 1인당 45만 원이 지급된다. 올해 청양군의 총 지급 대상은 1만 631명이며, 전체 지급액은 63억 6,600만 원 규모다. 군은 수당을 선불카드로 지급함으로써 농어민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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