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정밀 냉각 기술 개발 업체 리센스메디컬의 주주 비엔케이투자증권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2%로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장내 매도에 따른 보유지분 변동이 사유로 기재됐다.비엔케이투자증권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만674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7일 대비 8만4613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52%로 0.8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49만6742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7일 대비 8만4613주 감소
글로벌 해운선사 팬오션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93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57.4%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13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7.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37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140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7% 늘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1375억원으로 전년동기 1228억원 대비 11.9% 증가했다.2026년 상반기(1
올 7월 현재 중부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 25곳 중 세무대 및 영남 출신과, 서장역임 1회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지난 6월 30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이다.본지 분석 결과, 총 25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8명으로 전체의 72.0%를 차지했다. 함민규과 이기각, 이연선 등 3명이 7기, 노충환과 최찬민, 성병모 8기, 이창수·장영일·임상훈·이성일 9기, 김치태·김해영·강찬호·김성미·김정태 10기
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전창우 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233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 주식 수는 1만550주, 지분율은 0.0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1만2888주, 지분율은 0.0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33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233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28
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오기출 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233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 주식 수는 8431주, 지분율은 0.0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1만769주, 지분율은 0.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33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233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769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