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산업단지에서 추진 중인 최대 40MW 규모 그린암모니아 기반 분산발전 프로젝트가 실증·상용화 계획에 이어 구체적인 투자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지난해 포항시와 GS건설, HD현대인프라코어, 미국 아모지가 암모니아 기반 분산발전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 데 이어 올해
위성곤 제주도지사의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한 40㎿ 규모의 ‘그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구상에 대해 막대한 사용이 예상되는 전력과 냉각수에 대한 우려가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다.4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의원은 "데이터센터와 관려해 가장 큰 문제가 전력이라 생각된다"라며 "재생에너지와 ESS로 가능한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양 의원은 "데이터센터 구축에 있어 제주도의 역할은 전력과 용수 확보인가"라며 "40MW의 전력이 데이터 센터가 이제 작
AI·클라우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안정적인 운영을 포함한 통합 사업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도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AI 데이터센터를 국가 핵심 인프라로 육성하는 등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 2월 이지스자산운용과 엣지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계약 체결에 이어 지하 2층~지상 9층, 수전용량 40MW급으로 조성되는 안산 데이터센터의 위탁운영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안산 데이터센터는 지하 2층~지상 9층, 수전용량 40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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