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기반 무탄소 전력 공급…영일만산단 에너지 경쟁력 강화 기대 경북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그린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 기반 분산발전 시설이 들어설 전망이...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계열회사 아문에너지에 보통주 123억원 규모를 출자하기로 결정하고 20일 공시했다.출자 목적물은 아문에너지 보통주이며, 출자 목적은 그린암모니아 기반 무탄소 분산발전 포항실증사업의 사업비 조달이다. 금번 출자금액을 포함한 아문에너지에 대한 총 출자액은 129억원으로 기재됐다.최초 출자일은 2026년 8월 중이며 전체 출자 일정은 분기별로 나뉜다. 2026년 3분기에 42억원, 2026년 4분기에 22억4000만원, 2027년 1분기에 24억원, 2027년 2분기에
포항 영일만산업단지에서 추진 중인 최대 40MW 규모 그린암모니아 기반 분산발전 프로젝트가 실증·상용화 계획에 이어 구체적인 투자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지난해 포항시와 GS건설, HD현대인프라코어, 미국 아모지가 암모니아 기반 분산발전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 데 이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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