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의 강호준 대표이사가 소유한 대교 주식 수량이 29만8796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3년 12월 13일 주식 수는 3만1000주, 지분율은 0.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주식 수는 32만9796주, 지분율은 0.3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9만879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3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5일부터 2026년 8월 11일까지 보통주가
유무선 통신 전문 기업 에프알텍의 10%이상주주 김대용이 소유한 에프알텍 주식 수량이 3만1000주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117만513주, 지분율은 10.2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4일 주식 수는 113만9513주, 지분율은 9.9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10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27%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4일 보통주가 3만1000주 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 법원에도 폭파 협박 메일…경찰, 청사 수색
전국 법원을 상대로 한 폭발물 테러 협박이 잇따르는 가운데 수원지역 법원에도 비슷한 내용의 이메일이 전달돼 경찰이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다. 다행히 수원 법원 두 곳을 대상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민주당 지도부에 국립의대·공공기관 이전 지원 건의
경북도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과 2차 공공기관 이전, K-푸드 산업 육성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관련기기사 4·19면경북도는 26일 안동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지역을 방문한 김민석 당대표에게 주요 지역 현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택시-평택교육지원청, 11월 학생 통학순환버스 운행
경기 평택시가 대중교통 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고등학생들을 위해 통학 전용 순환버스 도입에 나선다. 평택시는 26일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영을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일자리 찾는 발걸음, 채용현장으로
26일 대구 서구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8층에서 열린 ‘고용촉진장려금 연계’ 99+DAY 채용행사는 구직자들에게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고용정책을 안내하는 등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장·차관 빠진 실무자 위주 송치, 꼬리자르기 수사"
12·29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를 받는 국토교통부 공무원 7명의 검찰 송치에 대해 "장·차관 등 최종 책임자가 빠진 실무자 위주의 송치이며,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수사"라며 책임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