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레인은 기체 분리막 전문 기업으로, 에어레인의 최대주주 하성용이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하성용은 에어레인의 최대주주로,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166만938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4.12%포인트 증가시켰다.하성용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3월 13일 기준 에어레인 보유 주식등의 수는 329만4042주, 보유 비율은 23.86%로 보고됐다. 주권 주식수는 309만4042주로, 주권 비율은 22.75%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하성용은 227만584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