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8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가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영주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아름다운가게 창원용호점, 창원YMCA 등 지역사회와 함께 물품 기부로 나눔과 자원순환을 2년째 이어갔다. 진흥원은 ‘제2회
의령군 송산백세문화센터가 준공 2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방치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의령군 유곡면 송산리에 건립된 송산백세문화센터는 지난
산청군의회가 올해 공무국외출장비를 전액 반납한다. 반납된 예산은 가뭄 극복 등 재난 대응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현안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산
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실태 전반을 조사하며 피해자 명예회복에 첫발을 뗐으나, 2년 가깝도록 구체적인 후속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예천노인전문요양원과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예천군은 18일 예천노인전문요양원과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가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41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법인 아시아복지재단 산하인 두 기관은
올여름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증가한 가운데 인명사고는 2년 연속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경북도는 지난 7월 10일 개장한 동해
담양에 터를 잡고 활동해온 기업이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며 지역을 향한 나눔을 이어갔다. 8일 군에 따르면 사랑의 손 힐링리더스 이유진 대표가 지난 4일 담양군청을 ...
의과대학 정원이 확대된 2024년 이후 대구·경북지역 의대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대구·경북 5개 의대 중도탈락자는 2023년 13명에서 지난해 56명으로 2년 만에 4배 이상 증가했다.6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전국 의대 연도별
영주시는 지난 28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가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영주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임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천만 원을 기부하며 2년 연속 영주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식에는 황병직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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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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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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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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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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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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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생산 중단했던 '광동원방우황청심원' 2년 만에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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