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창군이 갈수록 심화하는 이상기후 속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방재 인프라 구축에 파란불을 켜며 대규모 국비 확보에 성공했다. 고창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7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신규 대상지에 고수면 ‘평촌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90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고수면
 태안군이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6만 6,294건, 총 145억 4,300만 원을 부과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한 내 성실 납부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규모다. 세목별로는 토지분이 6만 5,401건에 142억 3,900만 원, 주택 2기분이 893건에 3억 400만 원이다.  읍·면별 부과 규모를 살펴보면 태안읍이 65억 5,400만 원으로 가장 비중이 높았으며, 안면읍 20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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