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대문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13곳에 대한 예방사업을 우기 전에 마무리함에 따라 산사태 피해 없이 안전을 지켰다고 12일 밝혔다.구는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단원보건소가 ‘2026년 구강세이프존 인증사업’에 참여한 보육기관 13곳 가운데 구강건강 수준이 우수한 5곳을 ‘구강세이프존’으로 최종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막고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을 기르기 위해 스마트폰 청정학교 정책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스마트폰 과의존이 학생 학습과 성장...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구읍뱃터 특화거리상인회와 ‘주민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나눔가게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과 구읍뱃터 특화거리상인회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구로구가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16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한다.구는 지난 11일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신규 참여기관 3곳과 재협약 기관 13곳 등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16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의 가정을 찾아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일시재가 서비스와 병원·관공서 방문 등에 동행하는 동행지원 서비스를 직접 제공한다.이번 협약으로 구
올해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울산 지역 저수지 13곳의 저수율이 40% 이하로 떨어진 가운데 전국 평균 저수율마저 47% 수준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저수율이 평년 대비 40% 이하인 ‘심각’ 단계 저수지는 전국에 269곳으로 울산 13곳을 비롯해 △경남 116곳 △전남·광주 59곳 △경북 53곳 △전북 17곳 등이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13일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0일 기준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저수지 1914곳의 평균 저수율은 평년 대비 21.9%p 낮은 4
올해 1월 울산 남구에서 전국 최초로 출범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도색 지원단’이 지역 구석구석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도색 지원단’은 올해 관내 공공기관 및 소규모 시설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13곳, 총 16면을 정비했다. 남구는 도색 비용 부담과 시공 인력 부족으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자체 정비하기 어려운 소규모 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이 직접 현장 작업에 참여하는 도색 지원단을 구성했다. 지원단은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18명이 활동 중이다. 지체장애인 등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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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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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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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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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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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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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가격 강세…소비 시장 ‘찬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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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가격이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상승한 가운데 한우 소비가 위축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산지 공급 감소로 한우 가격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높아진 가격이 소비자의 구매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실제 외식 현장에서는 한우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조사에서 한우 전문음식점의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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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간 한국과 프랑스가 영화·영상 산업에 각각 5억 유로를 투자한다.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 마그 재단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의장으로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뤼미에르 서밋'에서 개막연설을 해 “대한민국은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인류가 공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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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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