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1월 2일 도봉구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을 개소했다.399㎡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 사무실, 2층 (동
양천구는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13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구민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구는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되는 노선 중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철과 연계한 비상수송차량 23대를 투입한다. 파업 시작일인 13일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임시로 운행되며, 배차간격은 출‧퇴근 시간에는 20분 간격으로, 그 외에는 30분 간격
광진구가 관내 구립도서관 8곳을 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오는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한파 쉼터로 운영되는 구립도서관은 ▲광진정보도서관 ▲자양한강도서관 ▲중곡문화체육센터도서관 ▲자양제4동도서관 ▲구의제3동도서관 ▲군자동도서관 ▲아차산숲속도서관 ▲광진어린이도서관 총 8개소이다.쉼터는 도서관의 열람실과 자료실 등 공간을 활용하며, 평일 기준 오전 7시~9시에 개방하여 최대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주말에도 개방된다.도서관별 자세한 운영시간 및 휴관일은 광진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서관 이용자들은
상주시는 오는 19일부터 상주 제2국민체육센터 시범운영을 실시한다.이번 시범운영은 상주시민의 늘어나는 생활스포츠, 여가활동 등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주민 생활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지역 간 체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변경되는 운영시간은 '상주시 공공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평일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은 휴관한다.상주 제2국민체육센터는 오는 26일부터 유료로 운영되며 그린카드나 제로페이, 공공체육시설 문화비 등 제1국민체육센터와 같은 요
금천구가 13일 서울 시내버스 전면 운행 중단에 따른 지역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무료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한다.구는 2개 권역에 총 11대의 임시 무료셔틀버스를 투입한다. 오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오전과 오후 10~20분 배차간격으로 운행한다.1번 버스는 석수역에서 출발해 시흥대로를 지나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이동한다. 2번 버스는 시흥2동에서 출발해 독산로, 구로전화국사거리를 지나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이동한다.정확한 운행 시간과 임시정류소
대전시가 5일부터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아동센터 13곳에서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시행한다. 야간 연장돌봄을 통해 맞벌이부부 야근, 저녁시간 생업 등으로 귀가가 늦어진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적 보호체계가 한층 두터워질 전망이다. 지역아동센터 136곳 중 13곳이 기존 20시까지 운영하던 야간돌봄을 최대 24시까지 연장한다.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시설은 11곳, 자정까지 운영하는 시설은 2곳이다. 보호자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중 학생들의 올바른 생활교육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교외 학생생활지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방학 중 야간 시간대 학생들의 일탈이 있을 수 있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으며, 1월 20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벌리동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점검에는 배경환 교육장이 직접 학교 담당자, 경찰관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생활지도를 실시하였다. 다가오는 1월 27일에는 사천읍·사남면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PC방 및 다중이용시설 내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한 환승을 지원할 계획이다. 비상수송버스에는 차량 1대당 공무원 1명을 배치해 노선 안내와 배차 관리를 맡도록 했다.7개의 비상수송버스 임시노선은 ▲고덕리엔파크1단지-고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초록길 알몸마라톤대회’가 오는 11일 의림지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개최된다.제천시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여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자리 잡았다. 제천의 매서운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토너들의 꾸준한 관심과 호응을 얻어왔다.대회는 11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참가자 집결을 시작으로 간단한 공연과 개회식 후 오전 11시경 레이스가 진행된다. 오후 12시에 시상식 및 기념품 배부를 끝으로 대회
충북 청주시 강내면 미호신협 이사장 선거가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전부터 사전 선거운동 의혹으로 얼룩지고 있다.19일 미호신협 등에 따르면 이 신협은 지난 12~16일 입후보 등록을 마친 뒤 17일부터 오는 30일 오후 10시까지 차기 이사장과 임원 등의 선출을 위한 공식 선거운동을 진행한다. 이번 선거를 통해 미호신협은 △이사장 1인 △부이사장 1인 △이사 6인 △감사 3인의 임원을 선출한다.하지만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아님에도 불구, 사전 불법 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되면서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쌓였다.불법 사전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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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수도권 쓰레기, 왜 증평 군민이 떠안나"
김만식 기자 =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2026년부터 전면 시행되면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청주를 비롯한 충북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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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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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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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기본사회 밑그림” 군산시, 기본사회 시민추진단 모집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지역맞춤형 기본사회 밑그림을 그려 나간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오는 25일까지 정책 발굴부터 평가까지 시민이 주도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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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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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26 노정협의회 개최...노동현안·고용여건 등 논의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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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전력수급 비상 대응 점검
한국동서발전 경영진이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전력수급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현장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6일 권명호 사장이 울산발전본부를 찾아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벌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27일까지 이어지는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설비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 사장은 울산발전본부에서 △재난·비상상황 대응 체계 △전력수급 비상시 대처 방안 △현장 안전관리 및 설비·인력 운영 계획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 대책 등 중요 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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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기청 ‘찾아가는 소상공인 지원 설명회’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간다. 울산중기청은 오는 30일부터 2월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권역별 현장을 방문하는 ‘2026년 찾아가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정보 접근성이 취약해 정부 지원 혜택을 놓치는 고령의 상인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중기청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울지역본부, 울산신용보증재단,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 등 유관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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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투기로 본 순간 끝난다"…비트코인과 완전히 다른 길
수년간 XRP 가격은 암호화폐 시장의 랠리 국면에서도 눈에 띄는 상승을 보이지 않으며 투자자들의 실망을 불러왔다. 비트코인과 밈코인을 중심으로 한 투기적 상승이 반복되는 동안, XRP는 상대적으로 정체된 흐름을 이어가며 ‘저평가된 자산’이라는 인식이 확산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 블랙스완캐피털 창립자 버산 알자르는 이러한 평가 자체가 XRP를 잘못 이해한 결과라고 지적했다.지난 24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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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동아리 먹물혼, 입춘첩 나눔 행사 진행
영도구 동삼1동 서예동아리 ‘먹물혼’은 지난 1월 22일,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직접 제작한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 먹물혼 회원들은 2026년 병오년 봄의 시작을 맞아 각 가정의 평안과 행운을 기원하며 ‘서기운집, 입춘대길’이라는 글귀를 제작,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동삼1동 서예교실 이경희 강사는 “주민분들이 복이 담긴 입춘첩을 문 앞에 붙여 올해 행복한 일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