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 언양읍에 위치한 제7765부대 1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물샐틈없는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자 추진됐다.이순걸 군수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장병 여러분 덕분에 모두가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더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하게 군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이 지난 21일 울산 최초로 전시 대규모 혈액 부족 사태에 대비한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는 군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울산혈액원, 제127여단 1대대, 울주경찰서, 춘해보건대학교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주민 및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실제훈련으로 ‘민·관·군·학 합동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이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전시나 국가비상사태 발생시 대규모 전상자 발생으로 인한 혈액 부족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 및 채혈 지원체계를 가동하
울산 울주군이 울산 최초로 전시 대규모 혈액 부족 사태에 대비한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실제훈련으로 ‘민·관·군·학 합동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울주군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울산혈액원, 제127여단 1대대, 울주경찰서, 춘해보건대학교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주민 및 공무원 등이 훈련에 참여했다.이번 훈련은 전시나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대규모 전상자 발생으로 인한 혈액 부족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 및 채혈
울산 울주군이 울산 최초로 전시 대규모 혈액 부족 사태에 대비한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울주군은 지난 21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실제훈련으로 ‘민·관·군·학 합동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에는 울주군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제127여단 1대대, 울주경찰서, 춘해보건대학교 등 관계기관과 주민,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훈련은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으로 대규모 전상자가 발생해 혈액이 부족해지는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채혈 지원체계를 가동
광주시는 지난 28일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관계 기관 합동 초동조치요원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격년으로 추진되는 합동 훈련으로, 보건소 생물테러 대책반을 비롯해 광주경찰서, 광주소방서, 육군 제55사단 170여단 1대대, 광주시 재난안전과 등 관계 기관 요원 20여 명이 참석했다.훈련은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역할과 초동 대응 절차를 숙지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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