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5일까지 9박 11일간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추진한 '2026 잠비아 희망 프로젝
영덕야성초등학교가 대구교육대학교와 연계한 ‘교육 희망 캠프’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영덕야성초는 20일부터 1주일간 예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8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와 함께 지역 아동·청소년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희망 나눔 꿈 지원 사업’ 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4.16의 기억을 바탕으로 생명존중과 안전문화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녪생명·안전·희망 동요제’를 개최한다.이번
울산 학성중학교는 학교운영위원회로부터 희망 도서 1000권을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도서 기증은 전교생이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직접 신청하는 학생 맞춤형 ‘1인 1도서 기증’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수도권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 귀촌 희망 교실 과정 '귀농 귀
한국메세나협회와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7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송원아트센터에서 예술인재 지원사업 ‘희망 Dream NEXT’의 첫 그룹전 ‘SKETCH 2026 : 유동의 미학’을 개최한다.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2013년 설립 이후 사회·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올해부터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분야를 문화예술로 확장하고자 한국메세나협회와 협력해 예술인재를 지
울산과학대학교는 간호학부 4학년 이예영씨가 생면부지의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하며 생명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024년 간호학부 주관 ‘조혈모세포 희망 프로젝트’ 행사에서 기증 희망 등록에 동참했다. 울산과학대에 따르면, 이씨 외에도 해당 행사를 통해 2021년 127명, 2022년 250명, 2023년 300명, 2024년 420명, 지난해 130명, 올해 250명 등 약 1500명에 달하는 재학생이 조혈모세포 기증을 약속했다. 기증 등록은 실제 생명 구조로 이
에너지공단이 혹서기를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나눔 활동에 나섰다.한국에너지공단은 22일 울산 중구 성안동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서 '혹서기 대비 희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단이 1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지정 기탁하고, 적십자사가 이를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지원 물품을 구매한 뒤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역 전통시장을 활용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
영덕군은 창업하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마련하고 창업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일 ‘창업 On 희망 On 프로젝트’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신규 창업 지원사업을 본격화했다.창업 On 희망 On 프로젝트는 창업 기업 육성과 지역 정착에 이바지하기 위해 창업 예정 기업과 창업 1년 미만 기업 5개소를 선정해 각 1,500만 원의 사업자금을 지원한다.이 밖에도 선정된 기업은 창업 아카데미 교육, 역량 강화 교육, 전문가 멘토링, 창업자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가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조주홍 영덕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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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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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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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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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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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해양수도권 공동 투자유치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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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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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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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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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2026년 공학기술교육인증 평가’에서 기계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전기공학기술과 화학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인증연장 판정을 받아 총 3개 학위과정이 인증을 유지·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대학에 따르면 ETAC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요구하는 국제적 수준의 공학·기술 교육 기준에 도달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 컴퓨터·정보학교육인증과 더불어 공학 분야 인증제의 한 갈래를 이룬다. ETAC는 전문대학이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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