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이 모의 침투 훈련에 AI 에이전트 활용을 포함시켰다. KIS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 기업을 내달 2일까지 모집하며, 이번 훈련에는 AI 에이전트 활용을 시범 적용시킨다고 밝혔다.AI 악용 공격 대응 전략 구축 지원이 훈련은 민간기업의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연 2회 진행하는 것으로, ▲임직원 대상 해킹메일 대응 ▲DDoS 공격 탐지·대응 ▲기업 홈페이지 모의 침투 ▲서버 취약점 탐지·대응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