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 대표 관광 명소인 활옥동굴은 새해를 맞아 매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1일 충주시노인복지관 남부분관에서 후원금 100만원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배식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활옥동굴 이영덕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충주시민들께 받은 성원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활옥동굴은 매년 기탁금 전달, 연탄 나눔, 자원봉사자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 경영의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활옥동굴은 일제강점기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배우 양경원이 연극 ‘비밀통로’를 통해 다시 한번 무대 위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거장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원작을 민새롬 연출이 재해석한 작품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두 남자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공간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생과 사 사이
통영시는 청년 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청년 문화거리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포차 셀러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영시 청년 문화거리’ 조성 3년 차를 맞아 청년포차 운영 장소를 기존 죽림 만남의광장에서 강구안 문화마당으로 변경하고, 축제와 연계한 월 1회 집중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개선과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또한 포차 참여자 대상 교육과 성과 평가, 우수자 인센티브 체계를 도입해 청년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