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 9일 금빛라이온스클럽과 연계해 지역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및 액자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제적·시간적 여건으로 가족사진을 촬영하기 어려웠던 다문화가정에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추진에는 남구가족센터가 적극 협력해 대상 가정을 발굴·추천했으며 이를 통해 선정된 다문화가정 10세대 34명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밝고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사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9월 9일 금빛라이온스클럽과 연계해 지역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및 액자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제적·시간적 여건으로 가족사진을 촬영하기 어려웠던 다문화가정에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추진에는 남구가족센터가 적극 협력해 대상 가정을 발굴·추천했으며 이를 통해 선정된 다문화가정 10세대 34명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밝고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을 촬영했으며 촬영된 사진
한림작은영화관이 영화진흥위원회 ‘작은영화관 기획전’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 달간 ‘화목한 주말’ 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올해는‘우리동네 씨네맛집’이라는 테마로 지역 주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영화 관람과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자체 재원을 추가 투입해 공모사업과 연계함으로써 프로그램을 보다 내실화하고 지역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가 보름쯤 남았다. 가족들이 모여 차례를 지내면서 한 해 농사를 잘 지은 데 대해 조상에게 감사하는 축제의 날이다. 그러나 세월이 변해 차례를 지내는 가정도, 부모와 형제가 있는 고향을 찾는 이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부모와 형제, 조상에 대한 의미도 예전 같지 않다. 그러나 명절날 가족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집안이 없는 것도 아니다. 명절날 화목한 분위기를 위해 가족 사이 바람직한 말하기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보자.첫째, 부모는 자녀에게도 함부로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부모는 자녀나 며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라인게임즈가 추진하던 유상증자를 철회했다. 회사는 내외부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하며 라인야후와 룽고엔터테인먼트 간 소송과는 무관한 결정이라고 선을 그었다.15일 관련 공시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이날 유상증자 결정 철회에 따른 정정공시를 냈다. 이에 따라 앞서 추진하던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중단됐다.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유상증자 철회 배경에 대해 "내외부 시장 상황을 감안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 추진을 철회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일각에서 제기되는 L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추석을 앞두고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 2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라면과 김, 한과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로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용규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을 실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국가유산청 소관 ‘2027년 국가유산 활용 사업 공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되며 국비 3억 3,4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밤빛 따라 걷는 무주의 역사길’, △‘무주향교의 나날’, △‘적상산성 생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국사 이야기’ 등으로, 사업 규모는 총 7억 5850만 원에 달한다.
한국역사교
전북 전주시는 추석 전 지역 농업인 5808명에게 33억4900만원 규모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1년 이상 전북에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두고 1000㎡ 이상 경작하는 농업인과 토종꿀벌 10봉군 이상을 사육하는 양봉 농가 등이다.
지급액은 1인 경영체 60만원이며 2인 이상 경영체는 구성원 1명당 30만원으로 4인 농업인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