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민 양산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 위원장이 경남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으로 위촉됐다. 경남지노위 근로자위원은 노동자 입장을 대변하며 공정하고 균형 잡힌 노사관계 형성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맡아 활동한다. /이현희 기자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고립적 생활행태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관
홍동곤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지난 23일 연천군에서 열린 ‘임진강 도보 생명순례’ 출정식에 참가했다.이날 홍 청장은 염태영, 박정 국회의원, 김성환 환경부장관, 참가자들과 함께 걸으면서 한강하구 생태복원과 남북 환경공동체 형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하남=강영호 기자 yhk
‘2025 아시아 청년 포럼’에 참가한 15명의 청년이 대만 가오슝으로 떠날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대만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기관들을 방문해 아이디어 창출과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지난 1회 아시아 청년 포럼에 참가했던 홍유란 사단법인
에피드게임즈는 26일 ‘트릭컬 리바이브’의 외자판호를 획득했다고 밝혔다.판호는 중국에서 작품을 서비스하기 위해 반드시 받아야 하는 일종의 허가권이다. 이번 판호 획득을 통해 작품의 중국 출시가 가능해졌다. 이 회사는 현지 퍼블리셔인 빌리빌리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이 작품의 중국 버전은 기존 출시된 국내, 4분기 서비스될 글로벌 버전과 다른 새 빌드로 운영된다. 이 회사는 빌리빌리와의 시너지 형성에 집중한다.
4주전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에 위치한 더리미미술관이 8월 1일부터 21일까지, 현대인의 식문화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얽힌 사회적 현상을 탐구하는 전시 《연결의 맛 : ASAP》을 연다.이번 전시는 ‘사회적 식사’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먹방과 SNS라는 대중적인 문화 코드가 현대인의 정체성과 관계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예술적으로 해석한다.전통적인 ‘식사’가 공동체와의 유대, 감정의 교류를 위한 물리적 행위였다면, 이제는 디지털
10시간전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예측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해양수치예측모델 발전 협의체' 제2회 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 협의체는 국내 해양수치예측모델의 예측성능 향상을 위해 2024년도에 발족돼 수치예측모델을 운영·구축·연구하는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올해는 해군·해경 등이 처음으로 참여하면서 해양예측자료의 중요성과 현장 수요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이번에 확대된 협의체 포럼에서는 ▲기관별 수치모델 운영현황 소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AGI가 실현되면 사람들이 더 많은 자원과 시간을 갖게 돼 가족 형성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5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샘 알트먼 CEO는 최근 아버지가 된 경험을 언급하며 "아이를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AGI가 도입되면 사회적 부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가족과 공동체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AGI가 발전하면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적 여유가 생겨 가족 형성이 자연스러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과 사회복지법인 함께웃는재단은 오는 10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원메쎄에서 발달장애 직장인 페스티벌 ‘HERE WE GO!’를 개최한다.‘HERE WE GO!’는 ‘오래오래 건강하게’를 슬로건으로 신체활동, 자기표현의 기회를 통해 발달장애 직장인들의 자신감 향상 및 고용 지속성을 도모한다. 또한 소통과 협업의 경험을 통해 긍정적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를 목표로 열리는 축제다. 현재 발달장애인 직장인과 비장애 동료 등 총 1000명의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으며, 기관 단위 신청으로 선착순
대구권 대중교통 광역환승제가 시행 6개월 만에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광역환승을 통한 대구시와 인근 8개 경북 지자체 간 주민 이동이 활발해지면서 당초 목표했던 거대 교통·생활권 형성에 한 발 다가섰다는 평가다. 28일 대구시의 교통카드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광역환승제 시행 전인 2024년 4월과 시행 후인 2025년 4월을 비교했을 때 대중교통 이용객이 크게 늘었다. 총 통행 발생량은 174만 8949건에서 188만 5178건으로 7.8% 증가했으며, 특히 경산, 구미, 칠곡 순으로 통행량 증가가 두드러졌다. 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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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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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만달러 갈까? 시장 '신뢰' 단계 진입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시장이 '신뢰' 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4월 이후 240% 이상 급등했다. 그 결과, 투자자들의 수익성은 과거 강세장 때와 같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이더리움 시장이 신뢰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며, 장기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분석가 거트 반 라겐은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 순 미실현 이익/손실(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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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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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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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부 추진 차세대 피지컬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경남대학교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피지컬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2025년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 사업 선정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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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 농특산물 원산지 합동단속' 추진
2시간전
최근 평창산 토마토가 타 지역산 박스로 둔갑 유통되는 사례가 언론 보도를 통해 적발되면서 농산물 원산지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에 평창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평창사무소와 협력해 오는 9월 ‘농·특산물 원산지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합동 단속반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직원 2명과 군 농산물유통과 직원 6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되며, 관내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로컬푸드 매장 ▲전통시장 ▲직거래 장터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원산지 허위·혼동 표시 △표시 손상·변경 여부 △표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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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중앙보훈병원, 상생발전 위한 교육협력병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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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과 진료·연구·정밀의료 상생발전을 위한 교육협력병원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중앙보훈병원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과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공공인력 공유시스템 구축을 통한 인력교류, ▲진료 협진 체계 마련, ▲교육·훈련·수련·실습 분야 교류, ▲연구·학술 협력 등 다방면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의료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핵심역량 극대화를 도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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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동해시설관리공단, 제9대 이용빈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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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제9대 이사장으로 이용빈 신임 이사장이 취임했다. 근로자 종합복지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임직원과 내·외빈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용빈 신임 이사장은 1991년 동해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북평동장, 체육교육과장, 홍보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하며 34년간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취임사에서 이 이사장은 △공감과 화합 △혁신과취 도약 △균형과 협력 △튼튼한 복지를 4대 경영방침으로 제시하며,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공공서비스의 혁신과 전환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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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준법지원센터, 전문가와 마약류 치료재활 협업체계 업무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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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원주준법지원센터는 29일, 1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중독전문가를 초청하여 마약류 치료재활 협업체계 업무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강원지부 임규성 지부장, 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손병순 팀장 등 지역사회 중독전문가와 원주준법지원센터 마약류 담당 보호관찰관 및 담당자 등 총 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중독전문가에게 연계된 마약류 보호관찰 대상자의 상담 등 치료재활 내실화 방안, 보호관찰 종료 이후 지역사회 전문가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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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만두축제, 친환경축제 협약 체결 및 서포터즈 '만두덕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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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9일 오후 3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1층 로비에서 시민 서포터즈 ‘만두덕후’를 출범했다.1부 행사에서는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등 3개 기관이 함께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맺었다. 각 기관은 다회용기 활용, 친환경 제품 사용 등 친환경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2025 원주만두축제 서포터즈 만두덕후가 공식 출범했다. 서포터즈는 축제 홍보,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