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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가치 내팽개친 트럼프, 우리는 언제까지 미국과 '의리' 지켜야 하나
지난해 11월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첨예해진 국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동맹국들은 중국보다 무역에서 우리를 더 많이 이용했다"라고 말해 일본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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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구미시지부·무을농협,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특별방역 실시
최근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축산농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농협구미시지부와 무을농협이 선제적 차단 방역에 나섰다.농협구미시지부와 무을농협은 20일 구미시 무을면 일원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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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차녀 서호정, 101억원 규모 지분 매각…“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가 보유 중이던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및 아모레퍼시픽 지분 일부를 장내 매각했다. 매각 목적은 부친으로부터 증여받은 주식에 대한 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이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 씨는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주식 7,880주 전량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25만6,795주를 총 5차례에 걸쳐 매도했다.공시된 처분 단가 기준 매각 금액은 약 101억원 규모다.이번 처분으로 서 씨는 아모레퍼시픽 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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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뷰와 맛
목포의 뷰와 맛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완벽 코스! 케이블카와 고하도 전망대에서 탁 트인 목포 풍경 감상하고 맛있는 빵으로 입안 가득 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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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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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 대표 복당에 인천 여권 “환영”…‘계양을 출마론’ 활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탈당한 지 약 3년 만에 당적을 회복하며 민주당 후보로 선거나 당내 경선에 도전할 길이 열렸다. 송 전 대표의 복당을 반기는 인천 여권에서는 계양구을 보궐선거 출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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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안전의식 강화 행보 지속
롯데건설이 ‘중대재해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연일 안전의식 강화 행보에 나서고 있다.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오일근 대표의 경영기조로 인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안전의식이 전국 현장에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한 38명의 경영진이 27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이날 교육은 경영진에게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심폐소생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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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포럼 개최 초광역 경제권 구축
경상남도가 전라남도 및 부산시와 연대해 남해안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 포럼을 개최했다.​경남도는 남해안권을 하나의 초광역 경제권으로 묶어 국가 균형 발전의 새로운 산업 모델을 만들기 위해 합리적인 규제 개선과 국가 차원의 기반 시설 투자가 시급하다고 평가했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남해안은 관광뿐 아니라 조선 우주항공 등 전략 산업이 집적된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말했다.​이어 "행정구역 면적을 초과하는 과도한 중첩 규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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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의령군 버스 완전공영제 출범 교통 인프라 혁신
​ 경상남도가 민간 업체의 적자로 위기에 처한 '농어촌 버스를 직접 운영하는 완전공영제'를 의령군에서 전면 시행하며 교통 인프라 혁신에 돌입했다.​경남도는 27일 의령군 공영버스터미널에서 버스 완전공영제 출범식을 열고 요금 전면 무료화를 선언한 공영제 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을 개시했다.​도는 지난 3년간 도비와 군비 총 94억 원을 투입해 터미널 건물과 버스 차량 및 민간의 노선권까지 완전히 인수하는 과감한 정책을 실행했다.​이번 조치로 승객 호출형 수요응답형 교통과 브라보택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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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는 27일 부로 국장급ㆍ과장급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해양환경정책관 황준성▲ 해양공간정책과장 김홍원▲ 수산정책과장 장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