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합천영상테마파크 단성사에서 열린 ‘제1회 부산·울산·경남 대학생 영상·영화 공모전’ 시상식과 수상작 상영회를 끝으로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1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영상·영화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총 6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공단이 올해 처음 마련한 이번 공모전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발굴하고, 합천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청년의 참신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영상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모 대상은 부산·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른도 아이도 물놀이
연일 밤낮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7일 서울 등 내륙 곳곳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에도 체감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경테러, 도로에 가축분뇨 슬러지 뿌려져..솜방망이 처벌 안 돼”
고질적인 양돈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축산분뇨 슬러지가 도로에 무단 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문제의 현장은 17일 한림읍 금악리 금악북로1길3 도로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6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령 학부모 대학, 라탄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의령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저녁, 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부모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6. ‘의령 학부모 대학’ 1기 체험 강좌인 ‘라탄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체험 교육은 지난 6월 진행된 ‘생명 존중 감수성 & 존재 공감 대화법’ 이론 특강에 이어진 연계 과정으로, 학부모가 자녀와 같은 공예 기법을 공유하며 가정 내 소통을 늘리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강좌는 학부모 사전 수요조사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라탄공예’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인천2호선 지원·일산대교 무료화 요청 
이기형 김포시장이 민선9기 첫 도-시군 간담회에서 5호선과 인천2호선,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추진을 요청하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기형 시장은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선9기 첫 ‘도-시군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도와 시·군 간 상생협력 강화에 뜻을 함께 하고, 김포시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 건의하고 나섰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경기도지사와 도내 시장·군수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민선9기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도와 시·군 간 협력 강화를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고립 계층 돌보는 '동네라면 사랑방' 개소
27분전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3일 복지관에서 '2026년 인천시 이음일터 발굴단 간담회 및 동네라면 사랑방 개소식'을 가졌다.이음일터 및 동네라면 사랑방은 인천시 외로움 정책기반 첫 번째 조성사업으로 지역 내 은둔, 고립 1인 중장년을 대상으로 라면이나 간편식으로 자연스러운 외출기회를 제공과 가상회사 조직체험을 통해 일상회복과 자립을 도모하고자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발굴단 발대식은 7개동 주민자치회장,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통장자율회장 등 18명의 발굴단으로 위촉하여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환경·기후기술 세계화’2단계 본격 시동 
인천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기후기술의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닻을 올렸다.인천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강소연구개발특구 종합평가에서‘ 인천 서해검단 강소연구개발특구’가 2단계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특화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1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탄탄한 재정적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인천 강소특구는 서해구 경서동, 검단구 오류동, 미추홀구 도화동, 연수구 송도동 일대 약 2.17㎢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지방주도 성장 이끌 대경권 발전전략 그린다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경북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국가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경권 5극3특 발전전략’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 설계도’를 지역이 직접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하는 권역 단위 전략을 수립하는 것으로, 오는 11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하는 것이 목표다.정부 설계도가 국가 차원의 정책 방향과 지원체계를 담은 '큰 밑그림'이라면, 발전전략은 그 위에 지역이 성장엔진과 공동협력 과제를 직접 그려 넣는 ‘실행 도면'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