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산업을 국가가 법으로 관리하기 시작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21일부터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이 시행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한우산업 실태조사와 통계를 바탕으로 5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연도별로 시행계획을 공개한다. 한우산업발전협의회도 구성해 수급조절, 도축·출하 장려금, 송아지생산안정지원, 경영개선자금, 교육지원, 수출기반 조성 등을 심의한다. 한우농가의 최근 ‘성적표’를 들여다보면, 정부가 왜 법까지 만들어 개입하는지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변화에 따른 축산환경의 전환·한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한우농가의 경영 안정 등을 위해 제정된 ‘한우산업법’이 2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20일 농림축산식품부는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1일 지원 청사에서 합천축협 임직원과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우산업의 주요 현안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축산물 등급판정 제도, 축산물 시세와 향후 전망, 한우 고급육
경남 고성축협이 미래 지역 한우산업을 이끌 청년·후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에 나섰다. 고성축협은 농협축산경제와 함께 지난 8월 27일 조합 웨딩홀 소회의실에서 청년·후계 한우농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우농가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일방적인 이론 전달
경남 고성축협이 미래 지역 한우산업을 이끌 청년·후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에 나섰다. 고성축협은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지난 8월 27일 조합 웨딩홀 소회의실에서 청년·후계 한우농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우농가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일방적인 이론 전달
전북지역 최고 한우를 가리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한우경진대회'에서 정읍·무주·진안·군산 농가가 5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가 주최하고 전북농협과 전주김제완주축협이 주관한 한우경진대회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 후원으로 지난 9일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우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간 기술교류와 가축개량을
장수한우지방공사와 전북대학교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장수군 일원에서 ‘첨단 가축개량·번식기술 기반 장수 한우산업 현장 심화기술 국제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제한된 국토와 자원 여건에서도 가축개량과 번식기술로 생산성을 높여 온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각국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K-축산 기술패키지와 후속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농촌진흥청과 전북대학교의 축산산업 기술연수 과정에 초청된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몽골, 네팔, 파키스탄 등 아시아 6개국 축산
농림축산식품부가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와 한우 농가 경영 안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전국한우협회가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환영하며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법 시행이 실질적인 농가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 한우산업 육성계획과 경영·수급안정 대책을 충실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우협회는 지난 24일 성명서를 통해 21일 한우산업법과 시행령·시행규칙이 시행된 데 대해 “2014년 첫 발의 이후 10여 년간 법 제정을 염원해 온 전국 한우농가에게 한우산업
한우산업 체계적 지원 기대 “이제부터가 중요”…농가 체감 정책 주문 전국한우협회가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시행규칙이 지난 21일 시행된 것을 환영했다. 전국한우협회는 지난 25일 성명을 통해 “10여 년간 한우농가가 염원해 온 한우산업법이 시행되면서 한우산업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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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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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강아지들이 사는 집’에서 유기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사내 봉사단체인 ‘가치그린봉사단’ 활동 일환이다. 임직원과 가족 22명,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11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특히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한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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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8시36분쯤 김포시 구래동 일대 공영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깔린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와 다발성 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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