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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7월 9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업인과 함께 경남 거제시 장목면 관포 연안에 조피볼락 종자 약 17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거제시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20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공단 남해본부는 종자 방류 이외에도 해조류 조성 및 수중 폐기물 제거 작업 등을 추진하며 수산자원 증대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다.특히, 연안 정착성 어류인 조피볼락은 지역 어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해양분야 여성리더십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공단과 부산항만공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국립해양박물관,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7개 기관 여성 직원 55명이 참여했다. 워크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 수산자원이자 해녀들의 주요 소득원인 오분자기 자원 회복을 위해 종자 20만 마리가 제주 연안에 방류됐다. 최근 해양환경 변화와 서식지 감소로 자원량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지역 해녀들이 직접 방류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는 오분자기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제주시 한림읍 연안 해역에 오분자기 종자 총 2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방류는 지역 해녀들과 협업해 추진됐다. 지난 18일 비양리 해역에 9만 마리, 19일 금능리 해역에 5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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