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농협이 지역사회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학습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음성농협은 조합원 자녀들이 이용하는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4곳에 운영지원금 100만원씩 모두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보다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학업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금은 각 지역아동센터의 노후시설 보수와 도서·학습 기자재 구입, 아동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아동·청소년 30가구의 학습공간 복구를 지원한다. 기존 지원사업에 수해가정 긴급지원을 더해 올해 약 200명의 아동·청소년에게 학습환경 개선을 제공한다.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아동·청소년의 일상 회복과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드림공부방' 지원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기존 사업과 별도로 거제 수해가정에 대한 긴급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8세부터 19세까지의 아동·청소년으로, 침수된 학습공간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22일 ㈜가구지음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 학생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꿈담은 책상' 전달식을 가졌다.교육지원청은 학교 추천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학생 24명을 선정해 가구지음이 후원한 책상세트를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박정애 교육장은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 지원이 합쳐져 학생의 학습환경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가구지음의 온정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새로운 학습공간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옥
건설공제조합이 지역 아동의 생활·학습환경 개선에 나섰다.건설공제조합은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와 함께 서울 은평구 ‘꿈이있는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활동은 조합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푸른꿈 자람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노후화된 센터 내부를 개선하기 위해 공사비를 사전에 지원하고 개보수를 진행해 아동들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이어 조합 직원으로 구성된 CG사랑나누리봉사단이
부산동구가족센터는 지난 8월 26일 지역기업인 ㈜정덕기업 및 ㈜브라운스위트부산과 관내 저소득 다문화가정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및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 및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생활 안정과 자녀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덕기업 장은화 대표는 부산동구가족센터를 통해 저소득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어려운 생활환경을 접한 뒤,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필품 구입비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월 31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 가운데 책상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해 아이스타일가구의 후원으로 책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아이스타일가구는 2024년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취약계층 아동 2가정을 대상으로 책상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지원은 학습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책상과 의자를 지원하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8월 31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 가운데 책상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해 아이스타일가구의 후원으로 책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아이스타일가구는 2024년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취약계층 아동 2가정을 대상으로 책상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지원은 학습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책상과 의자를 지원하고 배송부터 설치까지 직접 진행해
건양사이버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2026년 대학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이 사업은 장애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고 지원 사업이다.센터는 2021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하며 장애학생의 교육 접근성 향상과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강의 콘텐츠 자막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센터는 2026학년도 2학기 교육활동 지원으로 청각장애 학생이 수강하는 7개 과목을 선정해 강의 자막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강의 자막은
충북 단양군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아이 성장 플러스 데스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용 가구 마련에 부담을 겪는 가정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책상과 의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아동의 연령과 생활환경 등을 고려해 맞춤형 학습용 가구를 전달했다. 지원을 받은 한 학부모는 “기존에 사용하던 학습용 가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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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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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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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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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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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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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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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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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날 전국 곳곳 꽉 막힌 귀경··· 대구→서울 최대 6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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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 50분, 울산 7시간 30분, 목포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5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5시간, 대전 3시간 30분이다. 오전 9시쯤보다 전 구역에서 50분∼1시간 30분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난 수치로 이른 시각부터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들어 더 극심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서울 방향 정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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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공무원 3명, 정부 인증 ‘AI 챔피언’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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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챔피언’ 인증에서 동구청 자원순환과 변승민 팀장, 동구보건소 조경아·박경희 주무관이 그린 등급을 인증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공무원이 담당 업무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반 해결책을 직접 기획·구현·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양성·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 등급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블루 등급은 AI 전환 사업을 기획·설계하고 개념검증부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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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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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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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DMZ 지뢰 폭발 사고 비판은 안보 불안 음모론…장병 생명 정쟁 도구 삼아"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연일 정부를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으로 규정하고 국민의힘 행태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