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10일 열린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품평회 화이트와인 부문에서 최고상인 ‘그랑골드’ 수상을 비롯해 총 15개의 제품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영천와인의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소믈리에들의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가렸으며, 영천와인은 화이트, 레드, 로제 전 부문에서 골고루 수상하며 뛰어난 품질을 입증했다.먼저 화이트와인 부문에서 조흔와이너리 홀스타화이트가 최고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과학영농실증시범포에서 재배한 토마토 20박스을 지역 아동양육시설인 신애원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수확 및 기부 활동에는 김제홍 사천시 부시장이 함께 참여해 토마토를 직접 수확하며 실증 재배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과학영농실증시범포에서는 지역 여건에 적합한 토마토 재배기술 검증을 위해 동양계 품종인 ‘하루야끼’를 시험 재배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토마토는 생육 특성과 품질을 확인하는 실증 재배 과정에서 생산된 수확물로, 안전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농산물이다.특히, ‘하루
영천시 지역내 6개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15개 제품이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품평회 화이트와인 부문에서 최고상인 그랑골드 수상을 비롯해 총 15개의 제품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영천와인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주관했으며 국가대표 소믈리에들의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선정했다. 영천와인은 화이트, 레드, 로제 전 부문에서 골고루 수상하며 뛰어난 품질을 입증했다. 화이트와인 부문에서는 조흔와이너리 홀스타화이트가 최고 영예인 그랑골드를 차지했다. 골드는
김만식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김천시립박물관은 상설전시의 역사적 이해도를 높이고 전시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설전시실 내 ‘조선시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직자 역량을 끌어올려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제주도 공공정책연수원은‘창의와 혁신으로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도시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공공디자인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부산 도시브랜드 전
김만식 기자 = 문경시는 토목공사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3일 신규 토목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중부뉴스통신 = 국가유산청은 한국문화유산협회와 공동으로 2월 5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장유산 조사요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조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매장
북부지방산림청은 2026년 산림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산림사업 품질강화 및 안전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농작물의 수확량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경영비 절감에 도움을 주는 유용미생물과 영양제 등을 금산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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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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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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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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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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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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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박정희 친필 휘호 홍보사진 연상…캠프 “복고 이미지에 첨단산업 비전 결합” AI로 복원한 박정희 등장 영상도 공개…“산업화 계승해 AI·로봇 중심 경북 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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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충남도의원, “아산 대중교통, 도시 성장 못 따라가…근본적 개편 필요”
안장헌 충남도의원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가 도내 최하위권에 머문 것과 관련해 “도시 성장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교통체계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5년 충남사회조사에 따르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는 5.53점으로 충남 평균을 밑돌며 도내 15개 시군 중 11위에 그쳤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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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포근한 날씨 속 대기질 '나쁨'
충청지역에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낮 최고기온은 8도,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영하권 추위가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0도, 새벽에는 -4도까지 떨어져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아 호흡기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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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정왕국 신임 대표이사가 11일 공식 취임했다. 정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정부의 로드맵에 의한 통합 논의에만 매몰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놓치거나 일상의 업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라며 “특히 안전은 우리가 지켜야 할 최우선의 가치”라고 밝혔다. 또한 “오랜 기관장 공백으로 정체돼 있던 현안을 시급한 사안부터 책임 있게 처리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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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진 계룡건설의 효광원 위문
계룡건설이 11일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떡국용 떡과 고기로 원생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효광원을 찾아 원생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진중길 계룡건설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정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