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방과 응급조치, 안전교육 기능을 한데 담은 ‘폭염 쿨링키트’를 개발하고 전국 보급 기반 마련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혹서기 농촌 현장에서 농업인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실용성을 높인 ‘폭염 쿨링키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폭염 쿨링키트는 응
서산소방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폭염일수 증가와 폭염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는 추세에 따라 온열질환자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소방서는 폭염 대응기간 동안 119구급차 10대와 펌뷸런스 6대를 운영하고, 얼음조끼‧얼음팩‧체온계‧생리식염수 등 폭염 대응물품을 구급차와 펌뷸런스에 비치해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폭염 대응물품 확보 및 장비 점검 △구급
  충북 증평군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대응에 나섰다. 군은 9월30일까지를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체계 구축, 취약계층 보호, 폭염저감시설 운영, 현장근로자 안전관리 등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군은 재난안전과를 중심으로 4개반 11명 규모의 폭염 대응 TF팀을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령 때는 상황 전파와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한다. 심각 단계 발생 때는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전 부서와 관계기관이 합동 대응한다.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충남 천안시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6~ 9월 ‘폭염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만성질환자 등 폭염 민감 대상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전화를 통해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폭염 특보 상황에 따라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온열질환 주요증상 및 예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부채와 모자, 폭염 예방 키트 등
충남 예산군은 여름철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현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예산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매뉴얼’을 제작하고, 온열질환 예방 OPS를 각 부서와 읍·면, 사업소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고용노동부 ‘2026년 폭염 대응지침’을 반영해 체감온도 기반 폭염 대응체계와 작업 중지 기준, 민감군 관리 및 응급조치 체계 등을 담았으며 예산군 현업 사업장 특성에 맞춰 제작됐다. 특히 △시원한 물 제공 △냉방·통풍장치 운영 △충분한 휴식 부여 △보냉장구 지급 △온열질환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대전 동구가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구는 9월 말까지 폭염 대응 T/F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폭염종합지원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단계별로 가동해 신속한 상황 관리와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노인, 장애인, 기저질환자, 고독사 위험자, 노숙인·쪽방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방문건강관리, 에너지바우처 지원 등 맞춤형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또 농업인과 야외근로자, 이동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건설사업장에 대해서는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
충북 음성소방서는 폭염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폭염 대비 구급대를 운영한다.음성소방서는 폭염특보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파악해 6개 구급대에 온열질환자용 응급처치 장비인 얼음조끼, 전해질용액, 정맥주사세트 등 9종의 폭염 대비 물품을 적재토록 했다. 아울러 소방펌프차를 펌뷸런스로 지정해 폭염 대비 구급활동에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온열질환인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의 예방 요령으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카페인·음주는 최소화하기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실외활동 피하기 △실내에 머무르며 시원
청도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폭염 대책 기간에 돌입하여 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점검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청도군은 재난발생 우려 지역인 ▲인명피해우려지역 ▲산사태
충남소방본부는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폭염 장기화가 전망됨에 따라 온열질환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119구급대’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는 열탈진 193명, 열경련 48명, 열실신 36명, 열사병 31명 등 온열질환자 308명이 발생했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올해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해 도내 119구급차 113대와 펌뷸런스 82대를 활용, 폭염 119구급대를 운영하고 △무더위 대응 물품 비치 △냉방 장비 점검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 △
중부발전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 온열질환 예방 관리체계를 전사적으로 가동한다.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6일 ‘2026년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기본대책’을 수립하고 전사 이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대책은 폭염 대응 의무가 산업안전보건법과 안전보건규칙 개정을 통해 강화된 데 따른 조치다.중부발전은 최근 기후위기로 폭염 일수가 증가하고 올해 여름 평균기온 역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선제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목표는 온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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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인 체납 1위’ 권혁 시도그룹 회장 특별세무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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