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지에이웍스가 광고 실행 서비스 사업부문을 떼어내 신설법인 ‘트레이딩웍스’를 세우는 단순·인적분할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분할존속회사 아이지에이웍스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을 맡는다.분할기일은 2026년 5월 1일 0시로 정했으며, 관련 절차는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에 따라 진행된다. 분할은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확정한다.신주 배정은 2026년 4월 30일을 기준으로 이뤄지며, 분할회사 보통주식 1주당 분할신설회사 보통주식 1주를 배정한다. 회사 측은 분
임상시험 수탁 기업 현대ADM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제24기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등을 모두 가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현대ADM은 2026년 3월 6일 주주총회를 열고 제24기 재무제표 승인 안건을 보통결의로 가결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은 37.8%, 의결권 행사 주식 수 기준 찬성률은 100%로 기재됐다.같은 총회에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안건과 이사회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승인 안건은 특별결의로 모두 가결됐다. 두 안
친환경 소재 기술 회사 오아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안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오아는 2026년 3월 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의 건을 의결했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 59.4%로 가결됐고,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100%였다.정관 변경에 따라 사업목적에는 화장품 도,소매업과 향수 도,소매업, 축산물 도,소매업이 추가됐다. 회사는 모두 신규 사업 진출을 이유로 들었다.정관상 기준일도 함께 제시됐다. 정기주주총회 소집을 위
알루미늄소재 생산 회사 대호에이엘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선임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3월 6일 열렸으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1월 26일이다. 특별결의로 상정된 정관 일부 변경안은 가결됐다.보통결의 안건으로는 사내이사 김용묵 선임안과 사외이사 문영권 선임안이 각각 가결됐다. 안건별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은 40.3%였고,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100%로 기재됐다.사내이
주요 금융지주들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를 통해 지배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회장 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 도입, 사외이사 독립성·전문성 강화, 3년 단임제 도입 등 개선 방향을 제시한 가운데 법 개정 이전에도 선제적 반영을 요구한 데 따른 움직임이다.특히 대표이사 선임 방식을 기존 이사회 결의에서 주주총회 결의로 전환하고, 대표이사 3연임의 경우 보통결의가 아닌 특별결의로 의결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이 핵심이다. 일부 금융지주는 이를 정관에 반영하며 제도화를 추진했고 동시
사료 제조사 한탑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제67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등을 가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한탑은 2026년 3월 9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제67기 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 승인 안건을 가결했다. 해당 안건의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100%였다.정관 일부 변경 안건도 특별결의로 가결됐다.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99.6%였고, 반대·기권 등 비율은 0.4%로 집계됐다.이사 및 감사 선임 안건도 통과됐다. 사내이사 류봉태와 사외이사 박찬혁은
폴리우레탄 폼 생산 업체 진양산업은 정기주주총회 안건 중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결의 구분을 보통결의에서 특별결의로 바로잡았다고 12일 공시했다.진양산업은 2026년 3월 12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제63기 재무제표 승인 안건을 보통결의로 가결했다. 같은 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은 특별결의로 가결됐다.배당은 현금배당으로 결의됐으며, 보통주 1주당 기말배당금은 308원, 중간·분기배당금은 50원이다. 배당금총액은 46억5400만원이고, 중간배당을 포함한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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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2인자] ① '이재용의 오른팔' 박학규, 삼성의 잃어버린 '야성' 되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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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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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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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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