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트레이더 크립토 마이클이 지난달 진입한 XRP 롱 포지션을 19일 기준 아직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XRP/USDT 무기한 선물에서 20배 레버리지를 적용한 포지션 화면을 공개했다.공개된 화면에는 진입가 0.9918달러, 기준가 1.4036달러, 포지션 수익률 830.51%가 표시됐다. 다만 해당 수익률은 XRP 현물 가격 상승률이 아닌 20배 레버리지를 반영한 수치다. 기준가는 진입가보다 0.4118달러 높은 수준으로, 실제
XRP가 수개월간 상단을 막아온 1.50달러 구간을 다시 시험하면서 추가 상승 분수령에 섰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이 가격대가 저항선에서 지지선으로 바뀌는지가 단기 흐름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암호화폐 트레이더 돔은 XRP가 이번 주 3개월·6개월 이동평균거래량가중평균가를 1년여 만에 지지선으로 전환한 점을 긍정 신호로 봤다. 이어 이 구간을 넘겨 안착하면 다음 상승장이 열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기술적으로도 1.50달러 부근은 부담이 큰
시바이누 차트에서 강세 깃발 패턴이 포착되면서 단기간에 0.00001달러선에 근접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시바이누 차트에는 급등 이후 완만한 하향 조정이 이어지는 전형적인 '강세 깃발' 흐름이 나타났다.암호화폐 트레이더 시브 나이트는 시바이누가 강세 깃발을 형성하고 있다며, 며칠 내 가격에서 하나를 지울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하나를 지운다는 표현은 소수점 아래 0이 하나 줄어든 가격대, 곧 0.00001달러 진입
암호화폐 시장 평론가 라크 데이비스가 카르다노의 부진한 네트워크 활용도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솔라나와의 격차를 거론했다.11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데이비스는 카르다노가 출범 8년이 지났지만 블록체인 연식에 걸맞은 채택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번 공방은 카르다노SPO 운영자 세세비가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과 프로젝트의 장기 비전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면서 시작됐다. 이에 데이비스는 그런 신뢰가 현재 네트워크 활동으로 뒷받침되는지 되물었다. 그는 카
비트코인이 장중 급락 이후 핵심 지지선을 지켜내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지난달 3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비트코인이 조만간 다음 상승 구간에 들어설 수 있다고 진단했다.돈알트는 이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비트코인이 곧 한 차례 더 상승할 것 같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8월 들어 이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인 데 이어 3분기 회복세도 이어가고 있다. 8월 초 약 6만47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던 비트코인은 최근 8만1000달러
전설적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가 XRP의 장기 차트상 5.40달러까지의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22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그는 XRP 차트가 결국 5.40달러까지의 상승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러한 전망은 매입 권고가 아니며, 거래 권장을 위해서는 먼저 증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이번 차트는 XRP/USDT 월봉 기준으로 수년치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2018년 고점에서 이어진 하락 저항선과 2020년 저점에서 형성된 상승 지지선이 맞물리는 구조를 바탕으로 했다. 최
전설적 트레이더 릭 에델먼이 현재 비트코인 매수를 1999년 아마존 투자에 비유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2030년까지 5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에델먼은 비트코인의 장기 채택 경로가 아마존과 유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그는 과거 아마존 투자 여부를 두고 시장의 논쟁이 컸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짚었다. 그는 "1999년에는 사람들이 아마존에 투자해야 하는지를 두고 논쟁했다"며 "지금은 누구나 아마존을 보유하고 있고, 비트코인도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가 개인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을 향해 시장 투기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단기 가격 움직임이나 기술적 지표에만 집중하기보다 시장을 실제로 움직이는 자금과 참여자들의 구조를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브랜트는 최근 엑스 게시글을 통해 시장 투기는 가격과 거래시간, 증거금, 차트, 정부 보고서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브랜트는 특히 개인 트레이더들이 실제 시장에서 중요하지 않을 수 있는 요소에
XRP가 최근 1달러대 초반에서 1.7달러 가까이 반등했지만,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아직 매수세 과열 조짐이 뚜렷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바이낸스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은 현재 0.92로, 파생시장에서는 여전히 매도 쪽 참여가 더 활발한 상태다.XRP는 최근 1.00달러 안팎에서 1.70달러에 근접한 뒤 현재 1.36달러 수준으로 되돌림이 나온 상태다. 가격은 반등했지만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이 1을 밑돌고 있어, 회복 흐름에 파생 트레이더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주요 AI 기업들의 개발 속도 조절 움직임을 안전성보다 수익성 문제와 연결하며, AI 관련 부채가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경우 오히려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뉴스레터 '크립토 트레이더 다이제스트'에서 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 등이 범용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조절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과 관련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헤이즈는 이들 기업이 AI 개발 속도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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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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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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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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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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