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전국 사업소를 순회하며 진행한 ‘시이오 타운홀 미팅 2.0’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서부발전은 10일 태안발전본부 2차 미팅을 끝으로 지난 4월 충남 태안 본사에서 시작해 구미·군산·여수·김포 등 전국 사업소에서 진행한 ‘CEO 타운홀 2.0’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CEO 타운홀 미팅 2.0’은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이 전국 사업소를 찾아 경영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구성원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14회에 걸쳐 55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약 200명 늘
2주전
박찬대 민선 9기 인천광역시장 당선인이 타운홀 미팅을 연다.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박찬대 당선인이 20일 오전 9시 30분~11시 G타워 민원동 3층 대강당에서 ‘인천을 듣다, 미래를 잇다’를 열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한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타운홀 미팅은 현장 참석자들과 박찬대 당선인이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갖는 한편 추첨을 통해 사전 접수한 일부 의견을 듣고 당선인이 견해를 밝히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사전 의견 접수는 인터넷에서 가능하고 현장에서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24일 천안종축장 부지를 국가 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하고 글로벌 대기업을 유치, 충남과 천안의 랜드마크로 발전시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24일 천안에 위치한 북부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도민과 통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을 열고, 도민들과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회장과 보훈단체장, 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업인 등 천안 지역 각계각층 도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타운홀 미팅은 당선인 인사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9일 보령 베이스리조트에서 보령·서천 권역 타운홀 미팅을 열고, 도민들과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노인·보훈·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 등 보령·서천 지역 각계각층 도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타운홀 미팅은 당선인 인사와 민선9기 정책 방향 보고, 도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박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취임 직후 추진할 사업으로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을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8일 새로운 시선으로 충남의 균형 성장 정책을 설계하고 중점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이날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논산·계룡·금산 권역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노인·보훈·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 등 논산·계룡·금산 지역 각계각층 도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타운홀 미팅은 당선인 인사와 민선9기 정책 방향 보고, 도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2주전
박찬대 민선 9기 인천시장 당선인이 타운홀 미팅을 열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박찬대 당선인은 20일 오전 9시 30분~11시 송도 G타워 민원동 3층 대강당에서 ‘인천을 듣다, 미래를 잇다’를 개최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답변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재개발,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교육 및 돌봄 확대, 아이들 등하교길 안전, 신도시 교통 대책, 투자유치 확대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거나 당선인의 해법은 무엇인지 묻는 등 자유롭게 토론했다.또 인터넷을 통해 사전
엄승용 충남 보령시장 당선인은 지난 23일 보령베이스 동백홀에서 각계각층 시민 100여 명과 함께하는 ‘세계를 품은 보령,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의원 당선인, 보령시 관계자를 비롯해 청소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기업인·노인·보훈단체 및 복지시설 종사자 등 지역 각계각층 시민이 참석했다. 엄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아직 취임 전이지만 시민 여러분을 하루라도 빨리 뵙고 격식 없이 자유롭게 대화하고 싶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걱정, 그리고 보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생
포항시는 26일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기후 전문가와 환경단체,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탄소중립 정책 이행점검 사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7월 10일 열리는 ‘포항시 타운홀 COP’를 앞두고 탄소중립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홍성·예산을 비롯한 도내 시·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해법으로 ‘야간경제’를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25일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도민과 통하는 충남’ 홍성·예산 권역 타운홀 미팅을 열고, 도민과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회장과 보훈단체장, 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업인 등 홍성·예산 지역 각계각층 도민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서산을 인공지능·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태안은 해양관광 육성과 정의로운 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이날 서산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첫 타운홀 미팅을 열고, 서산·태안 권역 도민과 각본없는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보훈·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 등 서산·태안 지역 각계각층 도민 3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타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의성군정 공식 출범
김재욱 기자 =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의성군정의 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 개최…"학교 안전 정책 발전 모색"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개발공사–충북여성제조업융합회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충북여성제조업융합회와 ‘여성기업 상생협력 및 판로지원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서 시내버스 화단으로 돌진⋯3명 부상
2일 낮 12시1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강서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A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도로 옆 화단으로 돌진했다.이 사고로 승객 3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경찰은 당시 어지럼증을 느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셀트리온 오송에 2조원 대규모 투자한다
충북 청주시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셀트리온이 오는 2028년부터 2조원 규모 투자를 확정했다./관련기사 2면.특히 셀트리온의 오송 2조원 투자계획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에 포함돼 발표됐다.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에 따르면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충청권 지역 상생과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청주 오송 첨단복합산업단지에 2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어로케이, 청주~중국 란저우 첫 하늘길 열어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항공이 지난 1일 청주공항에서 중국 란저우로 향하는 전세기 첫 편을 띄웠다.지난 1일 오후 10시30분 청주를 출발한 RF8973편은 다음날 현지 시각 오전 1시15분 란저우에 착륙했다. 입국편인 RF8983편은 현지 시각 오전 2시15분 란저우를 출발해 청주에 오전 6시30분 도착했다.입국편인 RF8983편은 180석 전석이 매진됐으며 탑승객 전원은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해당 노선 입국편은 6일까지 매진됐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권 392조 중 충남 202조 투자, ‘AI 초격차’ 이끈다
충남도가 충청권에 투입되는 392조 원의 ‘반도체 머니’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초격차 광역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조기 완성에 나선다.도에 따르면,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가 박수현 지사와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열렸다.행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셀트리온그룹 등의 충청권 투자 계획 발표, 산업통상부의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 전략 발표, 투자협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투자협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