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문학산음악회를 연다.시는 19일 오후 7시 문학산 정상부 일원에서 ‘제11회 문학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 문학산음악회는 ‘노을이 전하는 클래식의 향연’을 주제로 인천시립교향악단, 소프라노 박소영,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이 출연한다.문학산음악회는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노약자와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한 9인승 셔틀버스 2대를 오후 5~7시, 오후 8~10시 2분 간격으로 운행한다.음악회 당일 오후 7시 이후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문학동 방면을 제외한 등산로는 통제된다.19일 비가 올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