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OGM 전문 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100% 자회사 에스피뷰티글로벌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고 합병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합병 목적은 경영 효율성 증대 및 기업가치 제고로 기재됐다.이번 합병은 코스메카코리아가 에스피뷰티글로벌을 흡수합병하는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코스메카코리아는 존속회사로 남고 에스피뷰티글로벌은 합병 후 소멸한다. 합병비율은 코스메카코리아 대 에스피뷰티글로벌 기준으로 1.0000000 대 0.0000000이며,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
화장품 OGM 전문 기업 코스메카코리아의 차영권 상무이사가 소유한 코스메카코리아 주식 수량이 2050주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11월 10일 주식 수는 2050주, 지분율은 0.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0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5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4일부터 2026년 8월 25일까지 보통주가 2050주 감소했고, 최종
충북 청주시는 9일 충북도, ㈜코스메카코리아와 화장품 제조시설 신설을 위한 2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코스메카코리아는 오는 2030년까지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오창과학산업단지 일원에 총 2000억원을 투자하고 5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신규 제조시설은 과학산업1로 140 일원에 건축면적 5만8862㎡ 규모로 조성된다. 최첨단 스킨케어 생산공장을 신축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글로벌 시장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코스메카코리아의 이번 대규모 투자는 청주가 K-뷰티 산
화장품 OGM 전문 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화장품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 목적으로 136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투자구분은 신규시설투자이며, 투자금액은 1360억원이다. 자기자본은 3362억3539만원으로,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0.45%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코스닥상장법인으로 명시됐다.투자기간은 2026년 9월 9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9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
화장품 OGM 전문 기업 코스메카코리아의 주주 KB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16%로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단순 추가취득 및 처분으로, 장내 매수·매도 방식으로 보고됐다.KB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 없이 2026년 8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3만772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대비 23만2056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16%로, 2.18%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33만772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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