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경매 회사 케이옥션의 사실상지배주주 도현순 대표이사가 소유한 케이옥션 주식 수량이 5500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26일 주식 수는 19만7751주, 지분율은 0.7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주식 수는 20만3251주, 지분율은 0.7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5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4일 보통주가 5500주 증가했고, 최
미술품 경매 회사 케이옥션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자본준비금 100억원의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상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케이옥션은 2026년 9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남구 언주로 172길 23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8월 20일 이뤄졌으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4일로 명시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은 불참한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임시주총의 의안은 자본준비금의 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