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22일 청내에서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의 출발점이 될 제1회 충청남도교육청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식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던 장학금 기부를 교육청 차원에서 정례화하고 기탁자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추진된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2026년 상반기 도교육청 소관 학교에 기탁된 장학금은 총 1,384건, 22억 원에 달하며, 이날 행사에는 500만 원 이상 기탁자 중 참여를 희망한 기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충남도의회는 구형서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학교석면 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제371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학교 석면으로 인한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감의 석면안전관리 책무를 강화하고, 상위법령과 중복되거나 실효성이 낮은 규정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조례 제명을 ‘충청남도교육청 학교 석면안전관리 조례’로 변경하고, 상위법령과 중복되는 석면건축물 기준 및 예산편성 관련 규정을 삭제
김만식 기자 = 논산시는 31일 충청남도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 논산시 기업인협의회와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
당진시는 지난 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충남교육청, 당진교육지원청, 지역 대학·기업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당진시 ▲충청남도교육청 ▲당진교육지원청 ▲세한대학교 ▲신성대학교 ▲당진상공회의소 등 6개 기관과 ▲㈜삼우코리아 ▲화빈기계㈜ ▲㈜엘디카본 ▲㈜지엔씨에너지 ▲석문산업㈜ ▲㈜성원알엔텍 ▲대주중공업㈜ ▲㈜삼우 ▲우신공업㈜ ▲㈜코나솔 등 지역기업 10개 사가 참여했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역교육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정주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
  충남 당진시는 지난 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충남교육청, 당진교육지원청, 지역 대학․기업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당진시 △충청남도교육청 △당진교육지원청 △세한대학교 △신성대학교 △당진상공회의소 등 6개 기관과 △㈜삼우코리아 △화빈기계㈜ △㈜엘디카본 △㈜지엔씨에너지 △석문산업㈜ △㈜성원알엔텍 △대주중공업㈜ △㈜삼우 △우신공업㈜ △㈜코나솔 등 지역기업 10개 사가 참여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역교육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정주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가 지정·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체계적인 추진과 지역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충청남도교육청, 서천군, 서천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문화관광재단, 백석대학교, 선문대학교, 신서천발전본부, ㈜천우 등 10개 기관, 대학, 기업 등​이 참여해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교육을 중심으로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서천의
충남교육청은 22일 충남교육청에서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의 출발점이 될 제1회 충청남도교육청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식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장학금 기부를 교육청 차원에서 정례화하고 기탁자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추진된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2026년 상반기 충남교육청 소관 학교에 기탁된 장학금은 총 1,384건, 22억 원에 달하며, 이날 행사에는 500만 원 이상 기탁자 중 참여를 희망한 기탁자를 대상으로
논산시는 31일 충청남도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 논산시 기업인협의회와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의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모델을 만들고,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곳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교육의 주체로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교육혁신선
충남도의회 윤재은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교육재난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교육재난’ 발생 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교육재난 지원범위를 확대하는 등 교육재난 대응·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비하고자 발의됐다. 개정안은 재난으로 인해 등교 및 교육활동의 중단, 학습결손, 심리·정서적 피해 등 교육적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기존에 교육재난지원금 중심으로 지원하던 것을 종합적인 교육재난 지원
충남도의회가 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을 유치원에 입학하는 유아까지 확대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복지 수혜 범위를 넓히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다. 도의회는 홍성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비 및 입학준비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제371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현행 조례상 초·중·고등학교에 한정돼 있는 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을 유치원에 입학하는 유아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입학준비금’은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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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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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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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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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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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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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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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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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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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로 보는 동화’ 9월 작품인 ‘흥부와놀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뮤지컬로 보는 동화’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예술을 보다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남녀노소 익숙한 동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각색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흥부와놀부’ 작품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 형제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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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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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