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21일 동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재난구호 성금 100만원을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동울산새마을금고는 8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경로당 20곳에 나눠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쌀 33포를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한국무브넥스는 16일 동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재난구호 성금 1000만원을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신승창 명우피엔씨 대표는 22일 울산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울산 동구는 18일 대송농수산물시장과 월봉시장에서 천기옥 동구청장과 직원들이 참여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고 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이재희 전무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사내 달리기 행사에서 모금한 성금 320여만원을 관내 한부모가정에게 지원해 달라며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울산 동구는 6일 청년스테이지ON에서 베트남, 필리핀 등 5개국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한 가운데 천기옥 동구청장이 참석해 윷놀이 및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달했다. 1995년부터 이어진 나눔은 올해에도 이어지며 32년째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HD현대중공업은 14일 울산 동구청에서 '추석 명절 사랑의 온정 나눔 전달식'을 열고 83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진 HD현대중공업 상무와 천기옥 울산동구청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현수회 봉사활동과 1% 급여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최민주 기감도 함께해 지역사회 나눔에
HD현대중공업이 기업체 최초로 초등학교에 통학안전 시설인 ‘어린이승강장’을 조성했다.HD현대중공업이 10일 울산 동구 녹수초등학교에서 최헌 HD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장과 천기옥 울산동구청장, 이수영 울산동구의회장, 김동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HD어린이승강장 1호 기증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처음 선보인 HD어린이승강장은 초등학교 출입문 인근에 설치되는 부스형 통학안전 시설로, 등·하굣길 학생들이 보호자나 통학차량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설치됐다.이 시설은 냉·
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은 7일 동구청장실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돌고래역도단이 올해 네 번째로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제주시 한림체육관에서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돌고래역도단 선수들은 여자 45㎏급, 남자 -110㎏급 등 체급별 개인전에 5명이 출전한다. 황희동 돌고래역도단 감독은 “올해 네 번째 무대인 만큼 더욱 완벽한 경기력으로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ㅎ다. 천기옥 구청장은 “그간 쌓아온 노력을 바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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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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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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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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