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분석 솔루션 기업 핀텔의 최대주주 김동기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7.63%로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최대주주 및 2대주주의 일반공모 유상증자 신주취득과 2대주주의 증여로, 일반공모 유상증자 신주취득 및 증여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변동됐다.김동기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9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28만215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9일 대비 595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7.63%로, 8.78%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
화장품 제조사 토니모리가 최대주주를 배해동외3인에서 배진형외3인으로 변경했다고 3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 수는 1272만4600주였으며, 변경 후에도 동일하게 1272만4600주다. 소유비율은 발행주식총수 2405만4799주를 기준으로 산정한 수치다.변경 사유는 기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간 증여 및 수증에 따른 것으로, 증여자는 배해동, 수증자는 배진형이다. 주식 증여 방법은 증권회사 계좌 간 대체다. 변경일자 및 변경확인일자는 모두 20
탄소배출권 컨설팅 기업 에코아이의 최대주주 전종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9.25%로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가 주식 증여로 인한 주식 변동이 변동 방법으로 보고됐다.전종수와 특별관계자 15인의 2026년 8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51만99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2일 대비 7만6000주 감소했다. 보유 비율은 69.25%로 0.26%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051만9900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케이씨의 최대주주 고석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증여·수증으로 인한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명시됐다.고석태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보유비율은 0%로, 51.12%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0주다.변동 사유로는 증여·수증으로 대표보고자가 고석태에서 고상걸로 변경됐다는 점이 제시됐다. 2026년 8월 24일자로 고석태의 보유 주식 35만2212주, 특별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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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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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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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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