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석진 예비후보는 9일 출마 기자회견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개소식에는 김한규 더불어민주당제주도당위원장과 위성곤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김광수·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조천읍 자생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했다.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조천읍의 아름다운 해안벨트와 자연자원이 풍부한 중산간권역을 연결하는 ‘머무는 관광지’를 구축하고, 주민과 청년,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 경제 선순환 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결정됐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9일 제15차 회의를 열고 조천읍 선거구에 김석진 후보를 단수 공천안을 의결했다.아직 김석진 후보의 이력 등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공관위는 정체성과 기여도, 의정활동 능력, 도덕성, 당선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평가한 결과 김 후보를 단수 후보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김민호 위원장은 “김 후보는 조천읍을 잘 아는 후보로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공직후보자 추천작업이 마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무소속 김덕홍 예비후보는 4일 1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약으로 ‘농업용수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이번 공약은 노후화된 농업용수 시설과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조천읍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김 후보는“조천읍은 저수지와 관개시설 중심의 공급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시설 노후화와 기후변화로 물 관리의 한계가 뚜렷해지고 있다”며“농업용수는 농민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가장 시급하고 우선적인 과제로 해결해 나가겠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덕홍 예비후보가 지역 밀착형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다.김 후보는 10일 출근길 거리인사를 진행한 뒤 “살기 좋은 조천을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실천하는 조천읍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이어 “조천읍은 자연과 역사, 공동체의 가치를 간직한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소통과 실천 중심의 지역 일꾼으로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또 “주민 목소리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예비후보는 13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따뜻한 공동체 조천을 만들겠다”며 조천읍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복지 정책과 청년·이주민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조천읍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농·어업 중심 생활권이 형성된 지역인 만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가 필요하다”며 어르신 맞춤형 복지 강화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이를 위해 △어르신 방문의료 및 돌봄서비스 확대 △경로당 환경 개선 △급식 지원 단계적 확대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체
김대승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출마예정자은 “조천읍 신촌리에 정착한 후 주민자치위원, 신촌초 운영위원장, 의용소방대, 연합청년회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보고 느껴왔다. 이제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며 16일 출사표를 던졌다.김 출마예정자는 “조천읍은 제주 동부권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음에도 교통·교육·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게 현실”이라며 “돌봄·문화·체육시설 등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대승119 콜센터’를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김 출마예정자는 “민주당 도당 청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에 김석진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됐다.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9일 15차 회의를 열고 김석진 후보를 공천했다.김민호 위원장은 “당 기여도와 의정활동 능력, 도덕성, 당선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김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며 “조천읍을 잘 아는 후보로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했다.김 후보는 지난 3월 제주동부경찰서 감사실장에서 명퇴하면서 경정으로 진급했다. 제주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제주제일고 30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후보자 재공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조천읍 선거구에 김대승 민주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사무국장이 출사표를 던졌다.김 사무국장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후보자 공모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행동하는 젊은 일꾼’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그는 조천읍 신촌리에 거주하며, 주민자치위원과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의용소방대, 연합청년회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왔다.김 사무국장은 “조천읍은 제주 동부권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지만,
김석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하는 조천읍 발전투어’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김 후보는 “3·1 항일운동의 정신이 깃든 조천읍의 미래 100년을 위한 초석을 놓기 위해 읍민과 함께하는 투어를 시작한다”며 “조천읍 12개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조천읍의 아름다운 해안벨트와 자연자원이 풍부한 중산간 권역을 연결해 ‘머무는 관광지’를 구축하고, 주민과 청년,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김석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출마예정자는 16일 제주도당 당사에서 민주당 입당에 이은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꿋꿋하게 정의로운 경찰로 살아온 경력으로 민생을 챙기고 조천읍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김 출마예정자는 “제주 3·1운동의 발상지이자 민족자존의 고장인 조천에서 민주당 후보로서 승리해 살고 싶은 조천읍, 머물고 싶은 조천읍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그는 주요 공약으로 ‘대섬’을 펫공원과 웨딩촬영 명소로 조성하고, 주민 참여형 조천오일장 복원, 1차 산업과 워케이션 등 관광을 결합한 6차 산업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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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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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빛드림본부서 화재… 남부발전 발전소 긴급 진화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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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이용 가맹본부 고금리 부당대출 구조 차단....가맹점주 보호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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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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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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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재산 59억원...전국 광역단체장 후보 중 두번째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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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59억94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전국 광역단체장 후보 중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재산을 보유했다.15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자영업을 하는 김경애 국민의힘 비례대표 후보가 61억284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제주도의회의원 후보 64명의 평균 재산은 7억8878만원이다.도지사 후보가 신고한 재산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5억7087만원,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59억9400만원, 무소속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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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지난 5월 13일, 북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위기 청소년을 발굴 및 보호·지원하고자 『2026년 북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지역 청소년 현안 문제 사례 공유 ▲지역사회 통합지원 체계 구축 활성화 방안 모색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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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전자들도 투표 없이"...제주도의원 후보 8명 ‘무투표 당선'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8명 나왔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역대 지방선거를 통틀어 가장 많은 규모다.15일 마감된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현황을 보면,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에는 32개 선거구에 총 64명이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32명, 국민의힘 17명, 진보당 5명, 개혁신당 2명, 조국혁신당 1명, 정의당 1명, 무소속 6명이다.이 가운데 24개 선거구에서는 2명 이상이 등록해 선거전이 치러진다. 8곳은 3자 대결, 16곳은 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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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 실무부터 제대로” 대구 북구, 주민참여예산 공무원 특화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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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많이 당선 희망 與 44%vs野 33%, 격차 17→11%p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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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자가 많이 당선되기를 바라는 유권자들이 야당 후보자가 많이 당선되기를 바라는 유권자들보다 많지만 그 격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5월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들 중 44%가 “여당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