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정원에서 만나는 향기로운 우리 자생식물이 선정됐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8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층꽃나무(Caryopteris incana (Thunb.
김만식 기자 = 영동교육지원청은 20일 청사 정원에서 '3년 전의 약속, 오늘의 실천' 청렴 다짐 타임캡슐 개봉식을 개최하고, 2023년 직원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풍속 화가 김홍도의 호 ‘단원’은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사유와 풍류의 철학을 담는다. ‘박달 나무가 있는 뜰’이란 뜻처럼, 거문고를 어루만지고 술잔을 돌리며 삶과 예술을 성찰하던 옛 문인들의 정신적 안식처이자 유토피아와도 맞닿는 셈이다.
충북 음성군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봉학골 정원에서 ‘제9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연다.전시에서는 대봉수목원의 협조를 받아 마련한 무궁화 분화작품 약 450점이 선보일 예정이다.군은 이번 행사가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광복의 의미를 함께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음성 박명식기자
  충북 옥천군은 ‘일상에 스며드는 특별한 하루’ 사업의 일환으로 15일 낮 12시 군청 앞 정원에서 ‘7080 런치 콘서트’​를 연다. ‘일상에 스며드는 특별한 하루’는 군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사업이다.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그리고 문화가 있는 날이 포함된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옥천 곳곳에서 찾아가는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7월 셋째 주 프로그램에는 젊음의 열정을 노래한 그룹사운드 `​건아들', 감미로운 하모니로 사랑받아 온 `​마음과
음성군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시회를 마련한다.군은 이달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봉학골 정원에서 ‘제9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군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와 상징성을 알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전시에서는 대봉수목원의 협조를 받아 마련한 무궁화 분화작품 약 450점이 선보일 예정이다.군은 이번 행사가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광복의 의미를 함께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
충북 영동교육지원청은 20일 청사 정원에서 3년 전인 2023년 직원들이 청렴 다짐 메시지를 적어 보관한 타임캡슐 개봉식을 갖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시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추진 경과 공유, 타임캡슐 발굴 및 개봉, 청렴 다짐 메시지 확인, 대표자 낭독, 전 직원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3년 전 직접 작성한 다짐글을 다시 읽으며 공직자로서 초심을 지키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을 결의하고 대표자 낭독을 통해 “공직자로서 공정과 원칙을 지키고 모든 업무를 투명하고 책임 있게 처리하며 부당한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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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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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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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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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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