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전주남부노인복지센터에서 세대 간 유대 강화를 위한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 전달식을 실시했다. 전북은행 봉사단은 24일 이번 전달식은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2026년 지역사랑성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남부노인복지센터가 제안해 선정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전주 양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25일 전북은행 봉사단은 이번 성금 전달은 신체기능 저하와 만성질환으로 지속적인 운동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문음미 기자 = 남원시는 지난 25일 JB금융그룹 전북은행에서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여름키트 60박스(환가액 300만 원 상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추석을 앞두고 전주시 남부시장, 군산시 공설시장, 익산시 북부시장을 찾아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실시했다. 전북은행봉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이 군산시 금강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에 따르면 이번 성금 전달은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2026년 지역사랑성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공모를 통해 총 15개 우수 사업 기관이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무주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31일 전북은행봉사단은 이번 성금 전달은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총 6000만 원 규모의 '2026년 지역사랑성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15개 기관 중 하나인
전북은행이 지난 20일 전주 라한호텔 온고을홀에서 열린 '전북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에 참석해 금융권 최대 규모인 150억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전북자치도, 한국벤처투자를 비롯해 지역 지자체, 금융권, 투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21일 밝혔다. '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평택외국인복지센터, 세무법인 택스마일, 이든행정사무소와 외국인 고객의 금융 및 생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은행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넘어 외국인 주민이 국내 정착 과정에서 겪는 법률·행정·복지·세무 등 다방면의 어려움을 전문기관과 연계해 종합적으로 해
JB금융그룹 전북은행노동조합이 지역 청소년들의 신앙 활성화와 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을 돕기 위해 나섰다. 전북은행노동조합은 11일 천주교 전주교구에서 전달식을 열고 '해월리 윤호요셉의 집'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 천주교 전주교구 신부와 정원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 전원, 고현상 전북은행 경원동지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리플과 손잡고 국내 은행 최초로 차세대 국경 간 결제 시스템 도입에 나섰다. 전북은행은 18일 박춘원 은행장과 피오나 머레이 리플 아시아 태평양 총괄 디렉터 등 양사 핵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전통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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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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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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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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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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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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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이션 인센티브 예산 전액삭감…지역 영화영상생태계 활성화 국회서 모색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윤덕·노종면·이정문·정준호·조계원·조은희·진선미 의원실 7곳이 3일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지역 영화영상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열고, 2026년 전액 삭감된 로케이션 인센티브 예산 복원과 지역 영화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재개를 촉구했다.이날 토론회는 한국영상위원회와 영화인연대가 주관했다. 의원실 측이 마련한 자료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 수년째 이어지는 한국 영화·영상산업의 위기는 지역에도 직접적 타격을 주고 있다. 영상물 제작이 줄고 일자리가 축소됐으며 지역 극장 폐관까지 이어지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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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여성행복맞춤센터, 스마트폰 AI 활용 교육
울산 북구여성행복맞춤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강의실에서 스마트폰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달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초·중·고급으로 단계별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초급과정에서는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익히고 ChatGPT 등 생성형 AI의 기본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생성형 AI가 다소 생소한 참여자들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확인하는 등 쉽게 AI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11일 열리는 중급반 교육에서는 생성형 AI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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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책 읽는 아빠: 북벤져스’ 체험 프로그램 개막
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영유아와 아빠를 대상으로 마련한 ‘책읽는 아빠: 북벤져스’ 아버지-자녀 체험활동의 첫 회기를 5일 가졌다. 본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전체 8회기에 걸쳐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아빠와 자녀가 직접 어울려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체험형 놀이에 주력하고자 전 과정을 8회기로 넓혔다. 아이의 발달 수준에 입각해 그림책 중심의 오감 및 신체 표현, 요리, 자연 놀이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며, 실내 장소 외에도 화봉누리어린이공원이나 오치골공원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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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탐사선 베피콜롬보, 이온 추진 모듈 분리 완료…11월 수성 궤도 진입
수성 탐사선 베피콜롬보가 수성 궤도 진입을 앞두고 이온 추진 장치를 실은 수성 전이 모듈을 분리했다. 4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베피콜롬보는 11월 21일 수성 궤도 진입을 목표로 마지막 접근 단계에 들어갔다.베피콜롬보는 유럽우주국이 주도하고 일본과 미국이 참여한 약 20억달러 규모의 수성 탐사 임무다. 2018년 발사 뒤 플라스마 추진과 지구·금성·수성 플라이바이를 거치며 태양 쪽으로 궤도를 줄여 왔다. 수성에 도달할 때는 행성 중력이 우주선을 포획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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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위안부 기억·기록은 국가 책임"...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 탄력받나
국회부의장 남인순 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생존자가 다섯 분만 남은 현실을 짚으며, 역사의 기억과 기록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존해야 한다는 취지의 국회토론회를 4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을 위한 입법 논의도 본격 테이블에 올랐다.남인순 국회부의장은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일본군 '위안부' 역사의 기억과 기록, 국가의 책임」 국회토론회를 열었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백혜련·이수진·김남근·이광희·이연희·전진숙·곽상언·박지혜·이주희·전은수·정춘생·손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