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가 환경·안전 정책 전문가 신건일 전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은 신건일 전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신 부사장은 1969년 충남 금산 출생으로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기술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변리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환경부 대기관리과장, 환경피해구제과장,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등을 역임했다.신 부사장은 “탄소중립 시대에
재난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한 전기설비 안전 점검이 두 달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재난취약 및 사고우려 시설의 안전 확보와 위험요인 해소를 위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집중안전점검은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국민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범국가적 안전관리 활동이다. 공사는 지난해에도 약 3천 개소를 점검하는 등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이번 점검은 노후주택과 다중이용시설, 산업시설 등 재난취약
전기안전공사가 청년 중심의 재난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을 출범시키고 AI 기반 안전관리 역량 확산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9일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특별강연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전주시청 사회재난팀장과 전주자율방재단장이 참석해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재난예방 활동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공사는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단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중소기업 기술개발부터 해외 진출까지 이어진 지원 체계가 성과로 이어졌다.전기안전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과 협력 중소기업 판로 확대, 공정거래 문화 확산, 상생결제제도 도입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자체 인력과 역량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안전진단 서비스를
충북 단양소방서는 지난 13일 봄철 화재예방대책 특수시책 일환으로 지역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군청,가스안전공사,전기안전공사,보건의료원 등 유관기관의 참여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잠재적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점검반은 시설내 옥내소화전을 비롯해 자동화재탐지설비, 스프링클러, 소화기 등 소방 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층별 피난 동선 현행화 여
전기안전공사와 한성대학교가 대학생 참여를 기반으로 ESG경영 실천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일 한성대학교 상상관에서 ‘대학생 ESG경영 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지난 1월 양 기관이 체결한 ‘ESG경영 실천 및 에너지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공사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을 경영 전반에 반영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참여단을 구성했다.선발된 27명의 대학생 참여단은 약 8개월 동안 공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전기안전 정책 발굴에 나선다. 생활 속 전기재해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안전 문화 확산과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해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3일부터 5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제안생 또는 19세 이상)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안 등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특히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와 노후 전기설비 등 최근
전기안전공사가 도서 지역 전기 안전 관리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최근 인천 옹진군 백령면 장촌마을에서 수협중앙회와 공동으로 ‘도서지역 전기설비 안전점검 및 시설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도서지역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서지역 전기설비는 염분과 습기 등의 영향으로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고, 전선 등에 쌓인 이물질로 인해 누전 및 화재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점검과 선제적인 시설개선이 중요하다.공사는 이날 백령면 남포리 장촌마을 노후주택 80여 가구를 대상으
안전 분야 공공기관 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내부통제 강화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최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제1차 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안전 분야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공공기관의 안전 책임이 확대되는 가운데 감사기구 간 역할을 재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회의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포함해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6개 공공기관 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경영 강화
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 현장에서 순직한 직원들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공간을 조성하고 무재해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9일 전북 정읍 인재개발원 야외 추모공간에서 ‘전기안전기원 추모공간 제막식’을 거행했다.이번 제막식은 전기안전 현장에서 소임을 다하다 순직한 직원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무재해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남화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교육생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기안전기원비 및 순직직원 와비석 현판 제막, 추모 묵념, 주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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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의 화합, 경북의 열정으로 피어난다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카운트다운’
안동시는 23일 도․시․군 관계자 및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폐회식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성화봉송 연출 방안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안동과 예천이 역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다는 상징성을 담고 있어 어느 때보다 도민들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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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글로벌 화예작가 작품전 '플로럴 오디세이' 열려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지난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막한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후 첫 휴일을 맞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활짝 핀 형형색색의 꽃을 구경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일산호수공원 화훼교류관에는 글로벌 화예작가 작품전 '플로럴 오디세이'가 열리고 있다벨기에⋅러시아⋅홍콩⋅스페인⋅대한민국의 플로럴 아티스트 5명이 새벽부터 황혼까지 시간의 흐름을 꽃으로 풀어낸 전시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인 5월 1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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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6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착수
해양환경공단은 정부의 범국가적 재난 예방 정책에 발맞춰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단 내 주요 시설물과 선박의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공단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경영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을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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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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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바로마켓 현장 찾아 농특산물 홍보 전개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바로마켓’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생산자가 참여하는 방식의 대표적인 직거래 플랫폼이다. 2026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4월 4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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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봉사단, 영종하늘도시 입구 도로변 꽃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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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가꾸기'를 위해 모인 영종봉사단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1일 영종하늘도시 입구 도로변을 꽃단장했다. 이날 학생들은 주변 환경 정화로 터를 닦았고, 예초기 팀이 풀을 정리하자 삽과 곡괭이를 든 장정들이 깊게 구멍을 팠다. 그 위로 식물 성장을 돕는 혼합토가 채워지고 나서야 비로소 꽃들이 자리를 잡았다.도로변은 '예단카페' 정재학 대표가 기증한 칸나를 주축으로 백일홍, 천일홍, 메리골드가 조화를 이뤘다. 정 대표는 직접 현장에서 식재 지도를 맡았다.칸나는 키가 1~2m까지 높게 자라는 대형 숙근초로, 잎이 무성하게 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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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일전 앞둔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어린이 팬들에게 기쁨 주고 싶다"
지옥의 5월, 2주 동안 5경기를 치르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일 "어린이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며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전북현대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를 비롯한 현장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저는 항상 선수들에게도 말하듯이 한 경기, 한 경기 씩 준비할 예정"이라며 "전북전에만 생각을 하고 있고, 과거에 했던 경기들이 오늘 경기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지난 인천전을 분석해봤지만, 결과가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결과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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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불정농협 금융사기예방 합동 캠페인
  충북 괴산 불정농협은 불정파출소, 불정면자율방범대와 함께 금융사기 예방 합동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단을 배포했다. 의심전화는 즉시 끊고 검찰·금융기관 사칭 주의, 금융정보 요구에 절대 응하지 않기 등 금융사기 주요 수법과 대응 요령을 홍보했다. 장용상 조합장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이니 평소 예방수칙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심스러운 상황 발생 즉시 경찰서 또는 금융기관에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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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운항관리센터, 수학여행 학생 ‘여객선 안심 여행 서비스’ 운영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여객선 안심 여행 서비스’가 학생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제주운항관리센터는 지난 달 30일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청주중앙여고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산이수동~마라도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에서 해당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객선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해양 안전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출항 전 구명설비 위치 확인과 비상 상황 대응 요령 등 맞춤형 안전교육을 받았으며, 출항 이후에도 공단의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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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우리가 더 경기를 잘했다"
2연패 수렁에 빠진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일 "제주SK가 조금 더 축구를 잘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전북현대와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어려운 상황인 것 같다"고 입을 뗐다.이어 "경기에 대해 쉽게 말할 수 있다"면서 "제주가 조금 더 축구를 잘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희가 K리그의 최고의 축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또 "저희의 통계나 이런 것들을 보면 그런 부분을 확인하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세르지우 감독은 "하지만 3점을 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