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원 대구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수성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전 원내대표는 등록 직후 “보여주기식 구정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이 실제로 편해지는 체감 변화로 수성을 바꾸겠다”며 “보여지는 수성을 넘어 함께 사는 수성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그는 현재 수성구 행정에 대해 “지금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생활이 달라지는 변화”라고 진단하며 “새로운 인물로서 변화 요구에 책임 있게 응답하겠다”고 강조했다.구청장의 역할에 대해서는 “상징이 아닌 책임의 자리”라고 규정했다. 이어 “큰 말부터
6·3 지방선거 대구 수성구청장 선거전에 뛰어든 전경원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세대교체를 위한 본격 세 결집에 나선다. 2일 전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 행보에 돌입한다. 그는 이날 ‘수성! 새로운 변화! 확실하다, 전경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세대교체의 당위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기존의 보여주기식 행정에서 벗어나 생활 밀착형 변화를 통해 구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 삶의 질 개선을 이루겠다는 구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 예비후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전경원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전 예비후보는 지난 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행보를 본격화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1000여 명의 구민과 지지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전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수성구는 대구의 자부심이지만 정작 구민들은 주차난과 안전 문제로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제는 ‘그래도 수성은 좋다’는 막연한 위로가 아닌 피부에 와닿는 행정적 결과물이 필요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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